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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런 날 감자 쪄 묵어도 맛있어요~

| 조회수 : 7,085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8-06-20 09:41:50
요새 햇 감자 정말 맛있드라구요.
찌면 포슬포슬허니...껍질이 살짜기 갈라지구요~
우리 아이도 껍질째 그냥 잘 먹어요~
소금에 콕~ 찍어서요~~~

감자는 역시 하지 감자가 맛있다네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띠띠
    '08.6.20 9:44 AM

    맞아요.ㅎㅎㅎ 저도 어제 3개 쪄서 먹었어요.^^
    특히 감자는 껍질이 좋다면서요..
    껍질 연할때 많이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 2. 소금장수
    '08.6.20 9:52 AM

    ㅋㅋㅋ 옛날에는 가마솥에다가 한~~솥씩 쪄서 먹었는데...
    저도 요새는 많이 쪄 봐야 7~8개 인거 같어요.
    또 따뜻할 때 먹어야 맛나기도 하구요~ ㅎㅎ

  • 3. 뷰티맘
    '08.6.20 9:57 AM

    어찌 찌셨는데 이렇게 포슬포슬 맛나 보죠?
    전 아무리 쪄도 포슬거리지가 않네요 ㅠㅠ
    알려주세요^^

  • 4. 담비엄마
    '08.6.20 10:16 AM

    ㅎㅎ~~저 어렸르적에두! 시골 울~~할머니가 가마솥에 쪄주면 저렇게 포슬한 감자맛을 봤드랬죠! 저는 그렇게 안되는지~~ㅠㅠ 찌는것도 요령이 있나봐요!^^

  • 5. 또하나의풍경
    '08.6.20 10:26 AM

    아웅..저 껍질 갈라진것을 보니..아웅..^^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저도 엊그제 감자 한박스 샀는데 쪄먹어야 할까봐요! 지금 냉큼 솥에 얹어놓고 와야겠어요 ^^

  • 6. 띠띠
    '08.6.20 10:32 AM

    물 많이 넣고 찌면 안포슬거리지 않나요?
    저는 물 아주 조금 넣고 약불로 찌는데..^^
    그럼 껍질 샤샥~ 갈리지면서 포슬포슬..ㅎㅎ

  • 7. 소금장수
    '08.6.20 10:51 AM

    웅~~~~~별것 없는데...저는 그냥 찌는데요~~~ ㅎㅎ
    단, 오래 찌지 않구요.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가운데가 살짝...아주 살짝...덜 익은듯 할때 까지만 쪄요~~
    이러면 노하운가~?? ㅋㅋ

  • 8. 유우
    '08.6.20 10:57 AM

    저도 어제 저녁에 감자 쪄서 먹었어요~
    살찌는게 살짝 고민되지만 마요네즈 찍어 먹었어요 ㅋㅋㅋ
    맘 같아선 버터 듬뿍 얹혀서 먹고 싶었지만요

  • 9. 천하
    '08.6.20 11:59 AM

    보기만해도 토실한게 군침 돕니다.

  • 10. 초록호수
    '08.6.20 12:35 PM

    아 정말 군침 돌아요 ㅎㅎㅎ

  • 11. 미조
    '08.6.20 1:08 PM

    저는 어제 웨지감자처럼 묵칼로 8등분씩해서 끓는물에 살짝 삶았다가
    버터랑 소금 버무려 오븐에 구워먹었어용.
    오븐에서 수분이 날아가서 그런지 포슬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 12. 사탕발림
    '08.6.20 1:30 PM

    여기는 저런 분나는 감자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가끔 엄마가 쪄주시던 분감자 정말 그리워요. ^^;

  • 13. 능소화
    '08.6.20 2:54 PM

    요즘 감자는 다 맛있어요 압력솥에 밥짓드시해서 뜸만 조금더오래하면 아주타박스럽고 먹음직스럽게 잘쪄저요 압력솥밑에다 스덴밥덮게를엎어놓고찌면 더욱좋아요 냄비에찔때보다 물을작게넣으세요 굳이 소금은 넣지않아도 좋아요

  • 14. 은하수
    '08.6.20 3:20 PM

    감자는 뒷전이구요... ㅋㅋ
    혹시,,, 울산사시는 능소화님 아니세요? 너무 반가워서요^*^~

  • 15. 능소화
    '08.6.20 7:37 PM

    죄송혀요 은하수님이 알고계신분이아니라서 어쩌지요? 여기는 부산이구요 제가 능소화꽃을 엄청좋아혀요 그래서 능소화라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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