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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양푼비빔밥] 식욕이 팍팍 땡겨줍니다..^^

| 조회수 : 18,931 | 추천수 : 365
작성일 : 2008-06-18 23:16:19

어떤 재료와 어떤 비빔장을 쓰냐에 따라 맛과 영양이 달라지는 비빔밥~!
매콤한 고추장에 슥슥 비벼먹는 상상만 해도 입안에 침이 잔뜩~ 고이지 않나요? ㅎㅎㅎ
푸짐하고~ 맛있는 양푼비빔밥이 오늘의 행복한밥상 저녁 메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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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넉넉2인분) ■
삶은고사리(100g), 손질된도라지(100g), 취나물(100g), 콩나물(100g), 느타리버섯(150g), 무우(100g),
시금치(1/4단), 애호박(1/2개), 당근(100g), 취청오이(1/2개), 계란(2개) , 통깨(적당량)

※ 약고추장(8인분) : 다진소고기(200g), 고추장(1컵), 배즙(1/2컵), 꿀(2큰술), 참기름(1큰술), 잣(4큰술), 포도씨유(3큰술)
※ 소고기밑간 : 다진소고기(200g), 다진마늘(1큰술), 진간장(1큰술), 다진파흰부분(4큰술), 후추가루(1/3작은술), 설탕(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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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재료 완성 사진입니다.. 보기만해도 푸~~~~짐 하죠? ^^
비빔밥 재료는 각자 선호하는 재료로 자유롭게 준비하시면 되구요~
저는 고사리볶음, 콩나물무침, 취나물무침, 느타리버섯무침, 시금치무침
도라지무침, 애호박볶음, 당근볶음, 오이절임, 무생채 이렇게 10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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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손질에 있어, 데침, 볶음, 무침의 과정을 설명할때 공통된 부분이 많아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후 데침, 볶음, 무침 설명은 안해도 ↓↓↓ 아래글 참고하세요!!

① 데침 : 물(2리터)이 끓으면 꽃소금(1작은술)을 넣고 재료를 데친후 찬물에 헹군후 물기를 뺀다
→ 물(1리터)엔 꽃소금(1/2작은술)
② 볶음 : 팬이 달궈지면 포도씨유(1/2큰술)을 두르고 꽃소금(약간)으로 간하고 통깨(1/2작은술)를 넣고 살짝 볶아낸다.
③ 무침 : 꽃소금(약간), 참기름(1작은술), 통깨(1/2작은술)을 넣고 심심하게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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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취나물무침 : 손질후 데쳐내고 무쳐낸다.
② 콩나물무침 : 손질후 냄비에 물(1리터)와 꽃소금(1/2작은술)을 넣고
뚜껑을 닫고 10분정도 끓여 건져낸후 한김 빠지면 무쳐낸다.
③ 고사리볶음 : 억센 줄기는 잘라내고 물기를 짠후
국간장(1/2큰술), 다진마늘(1/2큰술), 참기름(1작은술), 통깨(1/2작은술), 설탕(약간)을 넣고 재워둔후 볶아낸다.
④ 무생채 : 무는 채썰어 꽃소금(1/2작은술)에 버무려 10분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고 고운 고추가루(1/2작은술) + 식초(1작은술) + 설탕(1/2작은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낸다.
⑤ 오이절임 : 깨끗이 씻은 오이는 4등분하고 돌려깎기후 채썰어 꽃소금(1/2작은술)에 10분정도 절인후 물기를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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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당근볶음 : 적당한 두께로 채썬후 아삭하게 살짝 볶아낸다.
⑦ 애호박볶음 : 호박은 끝을 약간 자르고, 1/3등분한후 돌려깎기후 두께감있게 채썬후 살짝 볶아낸다.
⑧ 도라지볶음 : 도라지는 살짝 데쳐낸후 잘게찢어 살짝 볶아낸다.
⑨ 시금치무침 : 틈틈히 박혀있는 모래를 깨끗이 씻어내고 데쳐낸후 무쳐낸다.
⑩ 버섯볶음 : 데쳐낸후 잘게찢어 물기를 한번더 짜주고 볶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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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고추장만들기(8인분) ■
① 소고기는 밑간을 한후 다른 재료를 준비할동안 냉장고에 넣고 재워둔다.
※ 소고기밑간 : 다진소고기(200g), 다진마늘(1큰술), 진간장(1큰술), 다진파흰부분(4큰술), 후추가루(1/3작은술), 설탕(1작은술)
② 재움이 끝난 소고기는 후라이팬에 포도씨유(3큰술)을 두르고 약불로 고슬고슬하게 볶는다.
③ 소고기가 완전히 익었으면 고추장(1컵)을 넣고 소고기와 함께 5분정도 볶다가, 배즙(1/2컵)을 부어주고 적당히 조린다
④ 농도가 걸죽해지면 꿀(2큰술) + 참기름(1큰술) + 잣(4큰술)을 넣고 한소금 끓여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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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빔 재료가 완성되었으면, 넉넉한 양푼에 고슬밥(3공기)를 넣고, 비빔재료들을 올려주세요~
무치고~ 볶느라~ 애좀 썼더니 배가 너무 고파서 신랑이랑 많이~ 많이~ 먹자고 공기밥을 3개나 넣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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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양푼비빔밥 2인분 완성!!
시금치와 콩나물이 남았길래 구수한 시금치된장국을 끓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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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달콤~ 고소한 볶음 고추장을 듬뿍 넣고 고슬고슬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젓가락으로 비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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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비비는동안 입안가득 침이 고여서 혼났는데..
이제 최대한 입 크게 벌리고 맛있게 먹어주기만 하면 된다는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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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푼하나 두고 신랑이랑 "니가 더 먹네~ 내가 더 먹네~" 소소한 사랑다툼 하는거 너무 좋아요~ ㅋㅋㅋ
내일 한번 더 먹을 양까지 냉장고에 준비해 뒀더니 너무 신나는거 있죠? ㅎㅎㅎ

꾸물꾸물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비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고~ 푸짐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_______^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짜렐라
    '08.6.18 11:23 PM

    켁...
    ㅡ,.ㅡ 한없이 하나새댁을 째려보는중...;; (코로 간신히 숨은 쉼)

  • 2. 왕언냐*^^*
    '08.6.18 11:27 PM

    아니 무슨 새댁이 이렇게 요리를 잘햐~??
    손끝이 늠늠 야물딱지네그랴~
    신통방통하니 넘 이쁜 새댁...^^

  • 3. C~
    '08.6.18 11:37 PM

    아..민폐다..

    10년 주부도 아직 약 고추장 구찮아서 대충 먹는다네요.

  • 4. 발상의 전환
    '08.6.18 11:46 PM

    크림스파게티 한번 하더니 연타로 뻘건 음식이~
    입가심 아주 제대로 하시네요.ㅋㅋ

  • 5. 하나
    '08.6.18 11:49 PM

    ■ 발상의전환님 - 그날이 다가오고 있는지라.. 매콤한 눔들이 엄청~ 당기네요..ㅎㅎ
    포스팅은 안했지만 느끼므리 스파게티 이후로 뻘건거 몇개 더 해먹었어요..ㅎㅎ

  • 6. 慶...
    '08.6.18 11:53 PM

    우와 맛나겠다.
    먹고잡다.
    이한밤에 고문이네....

  • 7. 김나형
    '08.6.19 12:18 AM

    준비가 무서워서^^;;;눈으로 배 채우고 갑니다^^

  • 8. 까꿍여사
    '08.6.19 12:30 AM

    허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 다 깼어요. 대단하세요~

  • 9. hesed
    '08.6.19 12:41 AM

    그야말로 최고의 비빔밥이네요. 온갖 정성이 들어간..
    마구마구 존경스러움이 일고 있습니다.^^

  • 10. ssun
    '08.6.19 12:41 AM

    비만 주룩주룩 퍼붓는 이야심한밤에...............
    괜히 클릭했다 싶네요.........ㅜㅜ

    숟가락하나들고 저도 덤비면 안될까요?????

  • 11. 행복이늘그림자처럼
    '08.6.19 1:11 AM

    우와~ 항상 느끼는거지만 하나새댁은 뭐하나 하면 항상 제대로~
    약식으로하는건 한번도 못봤시유..
    이 밤에..비도 오는데..이건 테러야...어흑..

  • 12. zio
    '08.6.19 1:11 AM

    역시 쵝오!!
    아까 분명 밥한그릇 뚝딱했는데
    요거보니까 또 식욕이 확~~ ^^ 땡겨요~

  • 13. 쮸^^*zzdㅗ
    '08.6.19 1:58 AM

    새벽에 급허기질려고 합니다 흑 ㅡ.ㅠ

  • 14. 세이
    '08.6.19 2:01 AM

    색이 넘 이뻐요~~~
    저런 양푼은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도 좀 ^^

  • 15. 다이아
    '08.6.19 2:21 AM

    이 새벽에 배고프게 만드시네요^^
    채써는거 잘 못하는 저는 예쁘게 채썰어 있는 야채들이 좋아 보입니다.
    내일 메뉴로 비빔밥을 만들어야 겠어요..

  • 16. 센스있는그녀
    '08.6.19 3:55 AM

    어느 동네 사세요..
    저 좀 초대해주세요;;;;
    감사선물 당근지참^^;;

  • 17. 또하나의풍경
    '08.6.19 7:32 AM

    하나님 신랑분 결혼 잘하신거예요~~~~ 불쌍한 내남편..흑..

  • 18. 이창희
    '08.6.19 7:35 AM

    비빔밥먹고싶을땐 개냥 비빔재료 한팩 사다먹는데

    어쩜 볼때마다 야물고 바지런하신지

    신랑님 복받으신겨요

  • 19. 딩동
    '08.6.19 7:51 AM

    쓰러집니다...

  • 20. 뽀롱이
    '08.6.19 7:51 AM

    손 많이 가는 나물 이며 저렇게 이쁘게 힘들게 준비해서
    한번에 먹어버림 너무 허무할꺼같아요 --;;
    기냥 옆에 낑겨 먹어야지 냠냠^^

  • 21. prettyhee
    '08.6.19 8:20 AM

    엥~비빔밥도 맛있겠지만
    털투들도 보여주셔야지요 하나님!

  • 22. 선물상자
    '08.6.19 9:07 AM

    은근슬쩍 숟가락 하나 쓱~ 집어넣어주는 쎈쓰! ㅎㅎㅎ
    ㅠ.ㅠ 손많이 가서 저런 고급비빔밥은 못먹어봐요 ㅋㅋ
    그냥 밥에다 김치넣고 참기름 or 들기름 넣어주고 쓱쓱 비벼먹었는데 ㅎ
    거의 궁중비빔밥입니다그려 -_-;;;
    남편분이 하루종일 퇴근시간만 기다리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 23. 사탕발림
    '08.6.19 9:24 AM

    저두 냉장고의 잔반 처리용으로 양푼 비빔밥을 해 먹는데, 이건 너무 고급이에요. ^^;

  • 24. 해피걸~
    '08.6.19 10:00 AM

    고품격 양푼비빔밥이네요..넘 맛있겠어요..

  • 25. 배쏠리니
    '08.6.19 10:11 AM

    아아~~ 아침도 안먹었는데....
    배고프당 꿀~꺾~.....

  • 26. bero
    '08.6.19 10:24 AM

    넘 깔끔해 맛은 별로일거야 ㅎㅎ
    어쩌면 음식을 저리 깔끔하게 하시는지
    콩나물과 무생채만 있어도 감지덕지인 울집 양푼과는 하늘과 땅차이네요
    달걀은 걍 프라이로 애호박은 반달썰기로 그렇게 대충대충 좀 해드세요
    저같은사람 보고 좌절해요 ㅠㅠ

  • 27. 담비엄마
    '08.6.19 10:26 AM

    우~~~와! 색깔 곱당!!! 우찌! 이리 이뿌게 멩글었을까요???

  • 28. 보봉
    '08.6.19 10:30 AM

    우와...침이 고여서..쓰읍~
    이거이거 넘 좋아하는데...

  • 29. 하나
    '08.6.19 10:32 AM

    ■ 세이님 - 양푼구입처는.. 다이소에서 2천원.. ^^;;

    ■ prettyhee님 - 진짜 배가 너무 고파서.. 후다닥 비벼서 후다닥 먹기 바빴답니다..ㅎㅎ
    그리고 음식 사진에 강아지 나오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이 있으셔서.. 자제중..^^;;

    ■ 뽀롱이님 - 안그래도 다먹는데 딱~ 10분 걸렸네요..
    너무 빨리 먹어서 신랑이 미안하다는 말까지.. ^^;;
    비빔밥은 여럿이서 먹어야 좋을거 같아요~
    재료준비를 조금하려니까 손이 더 가더라구요~

  • 30. 메이루오
    '08.6.19 11:56 AM - 삭제된댓글

    이건 뭐 완전.. 사진이 아니라 바로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첫페이지에서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 좋네요. 또 맛있는거 해서 올려주세요. ^^

  • 31. 저우리
    '08.6.19 1:18 PM

    양푼이에 비비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작품!ㅎㅎ
    손끝 야무락진, 정갈한 음식 솜씨에 매번 마음을 뺏깁니다!

    맛있게 비벼 잘먹었습니다~^^

  • 32. 뽈뽀리~
    '08.6.19 1:18 PM

    흐미~~ 넘 맛나겠다. 우린 숙주나물,호박나물,느타리버섯볶음,계란후라이, 걍 고추장
    이렇게 간단히 해서 먹어도 맛나던데 저렇게 정성들여서 해먹으면 얼마나 맛날까?
    꼴딱~ 꼴딱~(침 넘어가는 소리)

  • 33. 나침반
    '08.6.19 3:41 PM

    배고파여~~~~~~~~~~~~~~~입에 침고이넹

  • 34. 용인댁
    '08.6.19 4:07 PM

    꽃비빔밥이네요^^
    색깔의 조화며 정성이 담겨있네요..
    잘 먹고 갑니다 ㅎㅎ

  • 35. hepburn
    '08.6.19 4:19 PM

    윗글님 말대로 꽃 비빔밥이네여...
    한입 먹으면 몸속의 세포가 퐁퐁 살아날것 같아요.
    음식도 잘 하시고, 마음씨고 고우시고, 좋은 아내에, 좋은 며느님..
    딸 같은 하나님께 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람은 죽을때 까지 배운다니 부끄러워하지 않을께요..
    고마워요~~

  • 36. 서래원
    '08.6.19 4:26 PM

    하나씨!
    글열심히보고있사오니자주올려주세요.
    색감이그냥가만있어도 ㅎㅎㅎ

  • 37. yozy
    '08.6.19 6:40 PM

    하나님! 이렇게 예쁜 비빔밥은 본적이 없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38. Terry
    '08.6.19 7:04 PM

    하나 님은 장금이가 환생한 분이신가봐요. ^^ 채 썰기의 달인^^

  • 39. 슈크레
    '08.6.19 7:12 PM

    나도 내놔요!!!한입만...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맛있겠다..ㅠㅠㅠ

  • 40. 콩두
    '08.6.19 8:44 PM

    분명 저 비빔밥 맛이 없을거야!
    절대 절대 사진빨일거야..
    흐흑~
    아무리 이래도 위로가 안되는
    어어어엉~ 꺼이꺼이

  • 41. 푸른두이파리
    '08.6.19 8:46 PM

    흐흐흐...저는 저번 신우염 재발 때처럼 손끝에 힘이 풀려 종일 누워있었답니다..
    인자 조금 시원해지고 해서..일어났더니...컥...
    고추장이라도 좀 던져줘요...부추 넣고라도 비벼먹게요~ㅠ.ㅜ

  • 42. 여설정
    '08.6.19 10:09 PM

    으..윽!
    이제 양푼비빔밥도 아무러케나 못먹겠네요. 하나님 책음지셔잉
    윗분처럼 좀 던져주삼...ㅎㅎㅎ

  • 43. 로즈
    '08.6.19 10:27 PM

    하나님^^ 반가워요^^
    혹 그날이 아니라 좋은 소식 있을려는건 아닌감요???
    2인분... 쫌 과하다싶은데 새신랑 위가 큰거겠죠? 하하하하!!
    저 낼 또 오이소박이 담을려구요. 토욜에 친정엄마 오시는데 한통 싸드리고 점수 좀 딸려구요. 오늘 이리 눈 호강 시켜주시고 늘 감솨~~

  • 44. 별꽃
    '08.6.19 11:16 PM

    참 이상하게 비빔밥에는 콩나물과 무생채가 들어가야 맛있는지.......저도 꼭 두가지는 잊지않아요 ㅎㅎㅎ


    밥 먹은후인데도 숫가락들고 달려가고싶으요~~~

    저도 털투들 꼭 기다리는데요....보고싶어요~~~줌인아웃에 올려달라해야하나???

  • 45. 땡콩이맘
    '08.6.20 7:50 AM

    으앙~~맛나겠다..배고파영^^

  • 46. 환희
    '08.6.20 10:17 AM

    우와~ 환상이다. 우리 아리들한테 저리 해주면 얼마나 좋아할꼬...

  • 47. 티타임
    '08.6.20 12:13 PM

    님이 올려주신 레시피 대로 약고추장을 만들어서 저는 상추쌈을 해서 먹었어요.
    11살 되는 우리 딸이 너무 맛있게 먹네요.
    아침은 입맛이 없어 딸애가 밥을 조금 밖에 안먹는데 오늘은 약고추장이랑 김이랑 싸서
    먹네요. 밥도 제가 퍼 준거 다 먹고, 더 퍼서 먹네요. 이런 경우가 드문데...ㅎㅎ
    울 친정 어머니도 너무 맛있게 쌈이랑 싸 드시네요. ^^

  • 48. 비단물결
    '08.6.20 12:30 PM

    음식 솜씨 너무 부러워요.
    아잉~ 나두 한 입만 줘~~~잉.

  • 49. 치킨없인못살아
    '08.6.20 12:48 PM

    비빔밥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먹고싶어요.
    침넘어간다-_-;;

  • 50. 하나
    '08.6.20 12:51 PM

    ■ 푸른두이파리님 - 에공.. 신우염은 완쾌는 어려운건가요?
    조금만 무리해도 재발하는 나쁜늠..-_-;;

    ■ 티타임님 - 제 레시피가 실전용으로 쓰여지고 맛있게 드셨다니 너무 기분 좋네요~
    저도 2틀 내리 비벼먹고 남은 약고추장으로 오늘은 싱싱한 쌈채소에 쌈싸먹어야 겠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 51. 해와달
    '08.6.20 4:46 PM

    양푼비빔밥.. 오늘 저녁 메뉴로 찜.

  • 52. 해남댁
    '08.6.23 6:59 AM

    날이 흐린데 넘 좋겠어요

  • 53. 링고스88
    '08.6.23 9:31 AM

    저거 한수저만 먹으면...소원이 없겠다..싶을정도로..먹고 싶어요..ㅜㅜ 아...한국...

  • 54. 니나
    '08.6.23 2:03 PM

    저 결혼 11년차..지금까지 다른건 다 해먹어도 나물은 맨날 친정엄니 신세를 졌는데 하나님 레시피로 어제 첨 3가지 이상 나물 성공했어요. 감사합니다.

  • 55. 써니
    '08.6.23 4:17 PM

    대단하시다.

    저 중에 몇 개만 추려서 간이 양푼비빔밥 해먹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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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78 [양푼비빔밥] 식욕이 팍팍 땡겨줍니다..^^ 55 하나 2008.06.18 18,931 365
26777 망고푸딩~ 7 요리곰 2008.06.18 3,866 20
26776 요리선생님들께 배운 간단한 고기 요리 두 가지^^ 36 Terry 2008.06.18 20,757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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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74 쟈스민님 짜장면 만들어 봤어요.-사진 무- 1 러브홀릭 2008.06.18 4,623 49
26773 새벽 1시 김치담기 도전!!! 5 zio 2008.06.18 5,45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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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71 아주 쉬운 깻잎 찜^^ 7 아침에 2008.06.18 8,891 12
26770 요즘먹은 먹거리랑 이런저런 이야기... 10 선물상자 2008.06.18 8,591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