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멀 먹을까?"
신랑에게 물어봤더니 항상 똑같은대답,,,
"아무거나~"
"그럼 객관식으로 하자... 쭈꾸미볶음, 닭볶음탕중 골라~"
"둘다 비슷한거같어,,,암거나~"하여 시장에 가서 결정하기루 했지요
시장에 들어서니 신랑 왈 "버섯찌게먹자~ 만두넣구"
그래서 결정된 메뉴.... 버섯+만두+두부찌게였답니다
그래서 이름이 없네요*^^*
만두는 팽이버섯아래 숨어있네요~~~

별로 멀지않은 과천경마공원에 34년만에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그 옆의 랜드와 대공원은 많이가봤지만 경마장쪽은 처음으로~*^^*
평일이라 경마가 없어 한산할거라 생각하구 갔는데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을 무지많이나와서 조용하진 않았네요^^;
꼬맹이들 사진도 찍어주고,,, 젤 좋은점은 잔듸에 들어갈수 있다는것이네요
사진은 토피어리로 꾸며놓은게 너무너무 멋있어서 찍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