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명절음식중간에 매콤하고 푸짐한 해물찜

| 조회수 : 10,894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7-09-26 16:23:14
한가위 잘 보내고 계신가요......들~~~~~~~

올해는 친정엄마가 울 집에서 추석을 지내시려 함께 해주시고~~~꺄아악~~

추석에 먹을 음식도 엄마,나,울딸들..3대가 함께하는 모습~~~~~ㅎㅎㅎ

한 솜씨하시는 엄마가 중간에 개운한 입맛을 위해 해물찜을 원하셨슴!!!!!!

항상 명절 중간에 찜 콩나물을 사다 놓는 센쑤~~~~~~~~

미나리로 마무리하는걸 좋아하지만 어지간히 비싸야말이져.....요번엔 생략했네여....쩝....

후다닥 만들어서 3대가 맛있게두 얌얌~~~

뉘뀌한 명절음식에 매콤한 해물찜이 대인기!!

이웃님들은 눈으로 나마 입안의 느낌함을 가시고 가시길........


^_________________^



찜을 만들어 본지 어언.......6개월이 지났네.....

간만에 만들어 본 해물찜ㅎㅎㅎㅎㅎㅎㅎ

입맛 까다로운 울 엄마...

나랑 찜전문점하자......ㅋㅋㅋ


***연휴로서는 마지막 날인데..

중간에 잠깐 매콤한 찜으로 입가심을 했네요^^

며느리로서는 자칫 힘들다는 명절도 다 지나가고 시원섭섭??하기두....

그러나 시원함이 더 많이드는건.... 속편한 며느리중 한명이지만...나두  며느리기에....ㅋㅋ

연휴 마감 잘 하셔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resno
    '07.9.26 5:25 PM

    느끼한 전 먹은것이 다 쑤욱 내려가는듯..보기만 해도 입에 군침 돕니다요

  • 2. 라니
    '07.9.26 8:52 PM

    갑자기 머리가 띠잉~
    명절 중간 저 음식을 할 엄두도 못내본 사람이네요...
    저도 담 명절엔 함 해보겠습니다...참 센스있으세요~~~^^
    맛있게 생겼다아~~~@@ 역쉬 요리에 대가,,, 해물찜집 내세요!

  • 3.
    '07.9.26 9:05 PM

    넘 맛있어보이네요,,,
    혹 가능하시면 레시피 부탁드려요...

  • 4. 아들바위
    '07.9.26 10:47 PM

    얼큰하니..입맛 나겠어요..

  • 5. 천하
    '07.9.27 8:14 AM

    저거 드시지 않고는 맛을 모르죠?
    바닷가인 이곳의 최고 매뉴가 찜이랍니다.
    저녁때 한잔 해야겠심더..

  • 6. 나오미
    '07.9.27 9:02 AM

    씬님~~~~~전에 제가 레서피 자세히 올린것이 있어요^^
    검색해 보시와요~~~~~

  • 7. mulan
    '07.9.27 12:54 PM

    오늘 해먹어야겠어요. 해물잔치 사다놓은거 있는뎅... 음음 맛나겠다.

  • 8. Xena
    '07.9.27 3:51 PM

    찜 전문점 저랑 같이 하시져~ㅎㅎㅎ
    물론 전 먹는 것만 잘합니다^^

  • 9. 미소
    '07.9.27 5:59 PM

    너무 맛있어 보여서 부럽네요 그런데 어디를 검색해봐야 레시피를 알수 있는지 ....

  • 10. 레이
    '07.9.29 7:53 PM

    입에 침이 잔뜩 고여요..츄르릅..^^

  • 11. 어진시원
    '07.10.3 9:36 PM

    넘 맛있어 보이네요. 추석에 친정에가서 우린 황태찜해먹었는데 맛있었거든요. 한번해물찜 먹어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917 지가 알아서 척척 다하자네? ㅎㅎ 예술빵 Artisan Brea.. 7 yun watts 2007.09.28 7,409 23
24916 2007 가을맛 상차림 10 Joanne 2007.09.28 14,516 79
24915 샐러드 5 행복만땅네 2007.09.27 6,566 119
24914 현서와 만든 깨송편 5 행복만땅네 2007.09.27 5,836 130
24913 매콤한 LA 갈비찜 5 행복만땅네 2007.09.27 7,104 152
24912 나는 늘 내 발등을 내가 찍는다니까여!! 9 맑은물 2007.09.27 12,545 75
24911 지중해의 맛, 피망요리 2 ivegot3kids 2007.09.27 4,396 9
24910 명절음식중간에 매콤하고 푸짐한 해물찜 11 나오미 2007.09.26 10,894 46
24909 고추잡채와 Fried Rice Balls의 만남 4 sweetie 2007.09.26 6,090 35
24908 호박안에 굽는 달콤한 푸딩 드세요~~ 19 miki 2007.09.26 8,138 80
24907 미루랑 송편 만들기 16 tazo 2007.09.26 8,050 23
24906 * 아름다운 한과 ~다식, 전통 약식. * 8 바다의별 2007.09.25 7,463 24
24905 오랜만에 글 올려요^^- Spanish style table 15 livingscent 2007.09.25 8,158 23
24904 친정집~~~그리고 호박죽 3 jenpark 2007.09.25 5,426 10
24903 하와이언 스타일 함박스테이크~로코모코 50 soralees 2007.09.24 12,607 41
24902 현미송편과 현미 견과설기 11 inblue 2007.09.24 6,852 35
24901 새싹컵초밥 입니다~ 6 듣는사람 2007.09.24 8,221 21
24900 해물/페스토 스파게티 + 카프레제 샐러드.. 1 냠이 2007.09.24 4,642 44
24899 오색송편과 삼색전을 만들었어요. 6 권은향 2007.09.24 6,973 73
24898 공갈빵 4 inblue 2007.09.23 5,478 48
24897 연근튀김 6 2007.09.23 4,608 7
24896 추석맞이 <꽃송편> 만들기 17 파란달 2007.09.22 14,315 77
24895 엄마 근데 밥은 안줘?? 10 은서맘 2007.09.22 8,437 13
24894 고추잡채와 꽃빵 13 inblue 2007.09.21 9,545 30
24893 가지 나물 아가씨 빈대떡 신사 만났네---밥피자! 3 라니 2007.09.21 6,729 67
24892 아~ 놀라워라...오향장육 8 라니 2007.09.21 6,967 31
24891 자격증 이야기와 처음 만들어본 풀먼식빵. 2 올망졸망 2007.09.21 5,456 45
24890 어느 주책녀의 요리일지 - 텃밭편 - 36 이지 2007.09.21 13,380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