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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현서와 만든 깨송편

| 조회수 : 5,836 | 추천수 : 130
작성일 : 2007-09-27 14:48:53
  아들 컴터 하길래 몰래 만들다 "엄마 나두 할래"  허걱  ~    지두 만든다며 쪼물락 거리는게 귀엽기도 하지만  주변은 전쟁터   니꺼 네꺼 할 거 없이 맛은 다  똑같은 깨송편^^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ena
    '07.9.27 3:49 PM

    몰래 만들다 들키셨다는 말에 한참 웃었답니다~ 전 이번에 송편 사다 먹었는데
    저렇게 집에서 구여운 아드님과 만드셨다니 더 맛있어 보입니다^^

  • 2. uzziel
    '07.9.27 5:20 PM

    윤기가 좌~~~르르르 흐르네요.
    넘 맛있어 보여요.

    저도 깨송편을 젤 좋아하거든요.

  • 3. 둥이둥이
    '07.9.27 5:53 PM

    깨송편 이야기 듣고..냉동실에서 송편 꺼내서 해동중입니돠~~~

  • 4. 연탄재
    '07.9.27 5:57 PM

    큰집갔다가 송편좀 얻어왔는데....매해 쑥송편에는 콩고물넣고 흰송편에는 깨넣으시길래
    올해도 그러려니하고 쑥송편 몇개하고 흰송편만 많이 집어왔는데.....완전 허걱...ㅡㅡ;;;;
    올해는 반대로 하셨더라구요..ㅠㅠ
    아~~~깨송편 먹고 싶어요~~ㅎㅎㅎ

  • 5. 행복만땅네
    '07.9.27 6:33 PM

    마저요 님들 깨 같아 집었다가 콩이면 얼굴 모양이 안펴지는... 친정엄마 만들다 힘들다고 소와 반죽만 집어와 만들었네요 담엔 여러 님들 레시피 참고해 나두 꽃송편 만들어 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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