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를 하느냐 마느냐,
신랑하구 몇일을 고민하다
그냥 몇몇 가족들과 조촐한 파티를 했습니다.
외국이라 돌상준비가 맘처럼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돌사진이라도 찍어주고 싶어서
82여기저기 둘러보고 고민해서
어수선하지만 엄마표 돌상을 만들었네요^^
첨부터 이제껏 혼자 키워서 그런지
넘 대견하고 이쁘네요..
82덕분에 음식에 돌상 아이디어까지..
넘 감사드리구요,
우리 동현이 너무~~멋있지요? 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둘째 돌상입니다...
수연맘 |
조회수 : 6,032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7-08-19 14:26:22
- [키친토크] 둘째 돌상입니다... 49 2007-08-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혜선
'07.8.19 2:40 PM축하드려요....건강하게 잘자라기를 바랍니다..^^
2. 부부백만장자
'07.8.19 3:15 PM고놈 참~ 왕자 같이 멋있습니당~ ^^)/
건강하게 이쁘게 잘 키우세요~0ㅁ0)b3. 때꿍맘
'07.8.19 7:24 PM - 삭제된댓글수고 많이하셨네요..^^
축하드려요!!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4. 커피야사랑해
'07.8.19 9:45 PM거추장스럽지 않고 심플하니 좋은데요
아기도 예쁘고 . . . 돌이 지났으니 한결 수월해 지겠네요
마니 마니 축하합니다.5. 아들바위
'07.8.19 10:17 PM너무 귀여워요..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복받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요..ㅎ6. 토마토샤벳
'07.8.20 1:44 AM잘 하셨어요.^^
엄마의 정성이 듬뿍 느껴집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렴,,^^7. 둘리
'07.8.20 4:18 AM그러게요.
너무 또랑또랑하게 잘생겼네요.
축하드려요.8. 제니퍼
'07.8.20 9:56 AM아유...넘 이쁘닷~~
9. 미스타손
'07.8.20 10:46 AM둘째아들,,생일,,추카드려요
10. 수연맘
'07.8.20 2:10 PM에궁~~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첫애가진 후 십년만에 생긴 늦둥이라 힘들지만 키우는 재미가 새록새록 합니다.
제가 `울 아들 잘~~생겼다`를 입에 달고 살아서
이 동네에서는 팔푼이 엄마로 통해요^^
음식도 푸짐하게 했는데
그만 사진 찍는 걸 깜막해서리...
탄력받아 담엔 음식도 올려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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