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밥먹기 지루해서 압력밥솥에 무채 썰어넣어....무밥했습니다.
밥되는 동안 양념장 만들고요...
간장,마늘,파 다진것,올리고당,깨,고추가루,참기름.
무밥이 다된후 양념장에 쓱쓱 비벼 먹었습니다..
맛나네요...
밥물은 줄이지마세요...밥물을 줄였더니...쌀이 안익어서 무건져먹고 밥은 다시 압력취사했다는 완전초보이야기...^^;;;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무밥
candy |
조회수 : 3,654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7-03-05 22: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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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철이댁
'07.3.5 10:35 PM아하~ 무가 들어가서 밥물을 줄여야 하나 했더니 아닌가 보네요.
참고해서 한 번 해 먹어봐야 겠어요.
명절 지나고 영~~ 뭐 해 먹을까 생각이 안나서 말이지요.ㅎㅎ2. SIMPLE LIFE..
'07.3.5 11:13 PM맛있겠어요..
요즘은 그냥 밥보다 뭐가 들어간게 땡기더라구요..3. 서상용
'07.3.6 11:03 AM오호.. 맛나보이네요..
요새 어머니 입맛없어 하시는데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근데 무가 맛있어야 겠죠 ?? 맛있는 무를 구해야 겠습니다.4. 바다랑셋이서
'07.3.6 12:33 PM날따뜻해지면 무도 맛없어지니까 김장무 나오는 요즘이 마지막 시기같아요.
와~~우~82에 오면 먹어줘야 할 음식들이 넘쳐나요~ㅋㅋ5. candy
'07.3.6 9:41 PM너무 감사해요..댓글이 달리는 기분,,,ㅎㅎ
이렇게 추천도 꾸욱 눌러주시고...기분 좋은 밤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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