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를 구우려고 하다보니 생각보단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종이 포장 바구니에 머핀과 쿠키를 넣고 포장을 해서 드리니 받는 분들이 다들 좋아하셨어요.

상투과자는 누구나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쿠키 믹스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구운 쵸코쿠키

이렇게 개별 포장도 해보고...

연유쿠키는 달지 않고 견과류가 씹히는 맛이 참 좋았습니다.

모두다 개별포장해서 기념 찰영도 해보았어요.

사면 간단한 것을 새벽이 될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븐 앞에 있는 저를 우리 재민아빤 저를 이해 못한답니다. 사실 저도 제가 이해가 안될때도 있어요.
근데요...선물 받고 기뻐 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만드는 내내 저도 기쁘답니다. 여러분도 그렇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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