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지인집에서 밥을 먹기루 했는데 사정상 취소가 되어서
신랑이 회사서 퇴근 하기 30 분만에 차려낸 밥상이랍니다
돌솥에 밥을 하구 국긇일려구하니 마땅하지않아서
그냥 대파와파프리카 송송 썰어 넣구 계란찜을만들구
나머지 밑반찬들 냉장고에 있던것을 내구
김치전을 부쳐 주려니 그냥 먹자구 해서
대충 차렸는데 너무허접한것 같아요
그래두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맛있다구 잘먹는 울자기
밥먹구 달짝하니 커피 한잔씩 하구 티브이 보다가
저는 설겆이 하구 울자기는 한숨 자다가 좀전에 회사에 다시 볼일이 있어서 나간
울자기 기다리며 ...
82 쿡에 놀러왔답니다
오늘 저녁 가족들이랑 맛있게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