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study room으로 interphone이 왔어요.
10분 후면 새우스캠피가 완성되니 곧 내려오라는 남편의 목소리입니다.
요즘 요리를 안한다고 그래서 본인이 살이 빠졌다는 둥
앞으로 요리를 안할거냐고 하면서 절 닥달 아닌 닥달을 하더니 궁즉통이라고
남편은 딸과 함께 제가 참 좋아하는 새우스캠피를 만들었네요. ㅎㅎㅎ
남편의 정성과 열정 덕분에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하니, 이젠 요리 좀 할게요. 미안해용~
새우스캠피 (shrimp scampi) 만들기
http://blog.dreamwiz.com/estheryoo/5569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