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쿡 회원님~~
오늘도 밥상들고 왔어요.... 맛나게 드시고 ....좋은 가을 보내세요...
가을날씨가 참 좋네요....살다보면 ....날씨만 좋아도 행복한거 ...많이 느끼시죠....?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정말 이렇게 반찬 가득한 밥상에서 밥 먹고 싶어요~
매일 웰빙시단으로 올려 주셔서 도움이 됩니다. 근데 식구가 몇 이세요?
고문이 따로 없습니다. 살림 5년차가 되도 때만되믄 걱정시런 제게 이런 밥상은...
젤루 부러운사람이 때되믄 이렇게 뚝딱 차려내는 사람들입죠.
울엄마두 예전에 일케 우리 해주셨는데 난 왜 이리 때만되믄 머리가 아픈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꾸벅^^ 열쒸미 배울께요..
조 옆에 수저 놓고 대접에 밥 담아서 덤벼들고 싶네요. (점심 먹은지 20분 지났는데요..=_=;;)
비비안리님??? 82cook이 존재하지 않는날까지 영~~~~~~~~~~~원히 계속 올려주세요
비비안리님 땜시 반찬이 넘 맛있게 먹고 있어요,,특히 남편이 어디서 이런걸 배웠냐 해요
비비안리님????????? 건강하셔야 계속 오실거 아녀요 ~~
매운홍합 뽁음 정말 맛있어 보이내요 요즘 홍합이 나오나요
제가 만약,,, 구리 쪽으로 이사간다면 그건 비비안리님때문이고요.
제가 만약,,, 영국으로 여행간다면 그건 뚝딱~님 때문이어요.
겉절이 주세요~~~~~~~~~~~~~~~~~^*^
오늘 아파트장이 서는날인데...홍합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매운맛좀 볼까요?^^
이렇게 푸짐한 밥상 차려내시는분들 제일 부럽삼....ㅠㅠ
푸짐한 야채를 매일 드시니 참 좋으시네요.
호박을 쪄서 무칠수도 있고 감자를 데쳐서 볶을수도 있는거였군요.
잘 배워갑니다.
아~~정말 미치겠다 사진만으로도 침이 꼴딱꼴딱...
호박을 쩌서 무치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그냥 볶아만 먹었는데 ..
감자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치는 것도 새로 얻은 방법이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매번느끼는건데용....
아궁~~~저 밥상 너무 부럽네용...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