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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치킨 데리야끼 ,레시피 수정이요!! 잘못 썼네요.

| 조회수 : 6,449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8-19 14:17:55
죄송합니다.
미림의 량이 틀렸어요. 1큰술이 아니라 3큰술인데....
벌써 만드시고 좀 싱겁게 느끼신 분이 계실듯,,,,
어쩌죠?
정말 죄송합니다.






치킨 데리야끼를 해먹었어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재료도 간단!!

닭고기 다리발라놓은 살 2장
간장3큰술
미림 3큰술
설탕 작은 1큰술

에 닭고기 살을 30분정도 재워둡니다.
뜨겁게 달군 후라이팬에 껍질쪽부터 구워서 색깔을 낸 다음에 뒤집습니다.
닭에서 나온??기름기를 키친타올로 닦아내주세요.


불을 약하게 한뒤에 재워뒀던 남아있는 양념에 물을 2/3컵 부어 후라이팬에 부어 뚜껑을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샹이
    '06.8.19 2:48 PM

    으악 군침 쥘쥘!

  • 2. Terry
    '06.8.19 2:49 PM

    우와....이건 양념이 아니라 굽는 기술이 관건이겠네요...

    일요일 메뉴로 결정~^^

  • 3. miki
    '06.8.19 3:03 PM

    샹이님 점심은 드셨나요?ㅎㅎ

    Terry님 역시 캣치가 빠르시네요.
    맞아요. 양념은도 정말 간단하죠?

  • 4. 임선숙
    '06.8.19 3:12 PM

    맛있겠다!!
    어찌보면 동파육도 같고...
    굽고 조리는 기술이 필요할것 같아요~
    닭다리사러 마트에 가야지?~^^

  • 5. 밤톨이
    '06.8.19 3:47 PM

    저는 삼치로 해봤는데 닭고기로도 하는군요 오늘 한번 해봐야할것 같네요

  • 6. chatenay
    '06.8.19 9:06 PM

    나도 냉동실에 닭있는데..낼 해봐야징~*^^*V

  • 7. 경영
    '06.8.20 3:00 AM

    정말 먹음직스럽다...

  • 8. miki
    '06.8.20 1:41 PM

    임선숫님 만들어 드셨나요?

    밤톨이님 삼치로도 하셨군요. 생선할때는 생강이나 정종을 넣어줘도 좋아요.

    chatenay님 해 드셨어요? 입맛에 맞게 설탕량은 조절하세요.

    경영님 감사해요.

  • 9. 앤드
    '06.8.20 6:12 PM

    우왕~ 윤기가 좔좔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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