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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곰탕] 아쉬운(?) 여름을 보내며..

| 조회수 : 5,13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8-19 02:03:12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닭곰탕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49151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8.19 2:04 AM

    앗!!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을 한데여~~
    아쉬운(?) 여름이라니~ -_-;;
    사실은..전~~~~~~혀 아쉽지 않아요..ㅠ.ㅠ
    "얼른가라~ 얼른가라~"

    ※ 좀더 진한~국물맛을 내고 싶으면..닭한마리보단 닭두마리를 이용하세요~ *^^*

  • 2. 참참참
    '06.8.19 2:08 AM

    헉~
    하나님 이밤에 잠도 않주무시고.. 일케 맛난걸 뵈주십니까!!
    캄솨합니다.
    저도 당장에! 한마리 가지고서 해볼랍니다.

  • 3. 참참참
    '06.8.19 2:09 AM

    하나님을 부르고 나니,
    하나님을 부르는 기분^^

  • 4. 하나
    '06.8.19 2:21 AM

    편한데로 부르셔도 되요..^^;;
    하나씨~ 하나양~ ^______^

  • 5. 베버리맘
    '06.8.19 4:00 AM

    뵐때마다....굉장한 하나양입니다..둘,셋,넷,....열...스물양 정도(^-^)는 되는 것같아요...(부럽삼)

  • 6. 아줌마
    '06.8.19 7:59 AM

    참 대단하신 하나님이신거 같아요
    볼때 마다 경탄을 금하지 못하겠거든요
    혹시 블로그가 있으신지요
    한번 놀러가고 싶은데.....

  • 7. scaper96
    '06.8.19 9:12 AM

    http://blog.naver.com/banana365
    하나님 블러그같아요...
    네이버에서도 예사롭지 않다고 느꼈는데, 여기서도.... 역시나...

  • 8. 짱가
    '06.8.19 11:38 AM

    시집도 안간 처자가 요리잘하고..해서..
    틀림없이..뚱뚱할께야~~ 하면서 블러그갔다가....
    깜짝놀랐어요...
    여~~러~~부~~운~~
    세상에...넘 예쁘게생겼어요~~~

  • 9. Sabina
    '06.8.19 11:59 AM

    아니! 저도 방금 블로그 들러서 하나님 보고 왔는데 -
    세상은 절대로 공평하지 않아요! -_ㅠ 타다다다닥 (울면서 뛰쳐 나가는 중)

  • 10. 하나
    '06.8.19 12:21 PM

    헉뜨~~~~~
    짱가님..Sabina님..두리뭉실 스타일을 좋아하시는군요? ^^;;연세가 어느정도 있으시죠?? ^^;;;
    나이드신..어르신분들은 복스럽게 생겼다고 좋아라 해주시더라구요..ㅎㅎ

    암쪼록..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비가와도~바람이 불어도~ 행복한 휴일 되세요~

  • 11. chatenay
    '06.8.19 1:01 PM

    허걱! 아쉬운 여름이라니...싶어 들어왔더니,역쉬 아니죠? ㅎㅎ~누구보다 여름을 싫어라~하는 아줌입니다!

  • 12. 체리공쥬
    '06.8.20 12:18 AM

    이거 이거 꼭 따라해볼랍니다.^^
    찬바람도 슬슬 불고 따땃한 국물이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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