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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무 반찬도 필요없는 콩나물밥

| 조회수 : 7,970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8-18 15:14:36





아무 반찬도 필요없는 콩나물밥입니다.
콩나물을 잘 씻어서 물 재놓은 밥통에 같이 넣고 스윗치만 누르면 되지요.
담은 장아찌랑 같이 먹어요.
양념장은 다진파,양파에 간장,참기름,고추가루,깨넣고 비벼 먹으면
콩나물이 아삭아삭 깨도 씹히고 너무 맛있어요.
한입 드세요





저두  고추랑 양파까지 같이 넣고,,,오이 장아찌를 담아봤어요.
간장1, 물 1 , 식초 1, 설탕0,8 , 정종 약간
을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서 자른 오이와 고추를 넣은 병에 끓는체로 부어주세요.



식은 뒤에 바로 먹을 수 있답니다.
아작아작한게 상큼하고 입맛 없을때 좋네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ki
    '06.8.18 3:41 PM

    그런데 입맛 없을때가 있어야 말이죠.

  • 2. 시울
    '06.8.18 3:53 PM

    저도 오늘은 콩나물밥 해볼까 생각해봅니다..... 아 맛있겠다...

  • 3. 부엉이
    '06.8.18 4:27 PM

    아~ 정말 맛있겠어요 저두 내일 메뉴는 콩나물밥으로 찜!

  • 4. 깃털처럼
    '06.8.18 4:45 PM

    ㅋㅋ....miki님 댓글 보고
    맞어맞어~무릎 탁!
    입맛이 영 가출을 안해~맨날 있어여....
    입맛있을 때 먹음 ..그날로 장아찌병 공병되겠어요.. ㅎㅎ^^

  • 5. 파란 눈사람
    '06.8.18 4:53 PM

    그간은 날이 더워서 입맛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이 선선해 지니 가출했던 입맛이 돌아와 큰일입니다. ㅠ.ㅜ

  • 6. chatenay
    '06.8.18 5:15 PM

    ㅋㅋㅋㅋ~진짜! 입맛은 왜 가출을 안 할까요?

  • 7. miki
    '06.8.18 5:24 PM

    영원한 숙제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입맛 없으면 사는데 재미가 없지 않을까요?

  • 8. miki
    '06.8.18 11:21 PM

    예전에 엄마가 만들어주셨었는데요.

    돼지고기 간거랑 묵은김치 씻어서 콩나물밥할때 같이 넣어줘도 맛있었어요.

  • 9. 밤톨이
    '06.8.19 3:48 PM

    저는 양념장이 맛있게 안되더라구요. 양을 조절을 못하나봐요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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