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항상 25명 조금 넘는 예상인원 으로 생각하다.. 몇분들 빠지시니...
간단하게 느껴지더라구여..ㅎㅎ 벌써 이렇게 손이크면 안되는뎅...ㅠㅠ
메뉴도 좀 줄여보자 하구 그랬지요
근데..막상 넘 없는것 같아서 당일날 부추잡채 추가되었구요 ^^
메뉴짜는게 잴 힘든거 같아여 ...메뉴만 짜면 1/3은 진행된거 같은...느낌...
식구들 모임이라... 예전과 좀 중복되지 않는 새로운 메뉴를 생각하기에..
같은 재료라 하더라두 좀 변형시켰어요

메뉴 >
크리미 해산물 샐러드 - 에스더님...감사해요^^
닭봉이랑 안심... + 오징어링 튀김 - 소스는 홍성아님... 레시피 참고했어여 감사드려요^^
부추잡채
바베큐립 - 소스를 조금 매콤하게 해서 그런지 어른들두 넘 좋아하세여
황태찜 - by 외숙모
오이피클 - 첨 했는데 넘...맛있어여 ...아삭아삭 새콤달콤 ㅎㅎ
더덕무침, 두릅무침, 나물, 김치... 미역국

요렇게 상차림 하였구요~ 결국,,,복잡해서 테이블메트는 다 빼고 먹었어영

케잌은 외숙모가 만들어오신 단호박푸딩으로 ....
이렇게..무사히 마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