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가 가족 행사에, 모임에,,,,
거의 대부분 밖에서 식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매일 같이 밖에서 밥을 먹다 보면
집밥이 그리워 진다는 말이... 뭔지..
달콤하고 감칠 맛을 내지 못하더라도
내가 끓인 텁텁한 시골된장 찌개에 멸치 볶음이 먹고 싶다!!!

재료: 청포묵 1/2모, 미나리 10줄, 숙주 1/3봉지, 달걀 1개, 김 1장,
찰기름 1T, 소금, 통깨
만드는 방법:
1.청포묵은 가늘게 채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준비한다.(굳었을 시에만)
2.숙주와 미나리도 살짝 데쳐, 미나리는 5센치 가량으로 자른다.
3.달걀은 황백 지단을 부쳐 채썬다.
4.청포묵, 숙주, 미나리, 황백 지단에 참기름 소금 통깨를 이용하여 간한다.
5.김은 얇게 채썰어 얹어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