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간식을 넣어주려고 준비했는데 왠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큰맘 먹고.. 과자를 구워서 목걸이로 만들었습니다.
허걱..... 반죽을 너무 많이 만들어.. 아이들 목걸이 굽고도.. 몇판 더 구웠습니다..ㅠㅠ
이젠 냄새에 질려서 쳐다보기도 싫습니다..ㅠㅠ
32명이니 한뭉치가 되더군요.. 여기까지도 힘들었습니다..ㅠㅠ
이거하느라 큰별3판,작은별1판 구웠습니다.
그런데 반죽이.... 넘넘 많이 남아서.. 오븐에 불 켠김에 마저 다 구웠습니다.
여기까지5판째....(쿠키팬이 1개인고로.. 한번에 한판씩밖에 못 구웠습니다...ㅠㅠ)
여기가 6판째..........ㅠㅠ
아주...징글징글하게 많이 구웠습니다~^^;
그리고... 젤로도 만들었습니다... 이건 울 큰애가 넘넘 좋아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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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먹기 편하게 한입크기로 잘랐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많아졌습니다~ㅋㅋ
전에 아이 친구들 왔을대 이 젤로를 만들어주니 뜻밖에도 남자아이들까지 넘넘 좋아하더군요~ㅋㅋ
자주 놀러오면 안되겠냐며.. 언제 다시 놀러와도 되는지 날짜까지 물어보고 가더군요..ㅋㅋ
내일.. 아이들이 좋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