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참 좋네요...
회사 안가는 일요일 아침...적당히 늦게 일어나서...
창문 활짝 열어 놓고 청소하고...
늦은 아침을 해 먹고..커피 한잔 마시고...
넘넘 좋아요...맨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니?...ㅋㅋㅋ(왕 게으름쟁이...)
오늘은 유통기간이 임박해 가는 콩나물을 냉장고에서 탈출시켜 줬어요...^^
살짝 삶아서 파, 마늘, 소금, 고추가루 넣고 팍팍 무쳤어요...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넣어주는 센스~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남아 있는 콩나물무침은 저녁에 고추장 넣고 팍팍 비벼 먹어야겠어요..
냠냠...
맛있는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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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콩나물 팍팍 무쳤냐? 콩나물무침...^^
노처녀식탁 |
조회수 : 3,786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3-05 13: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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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한나
'06.3.5 9:50 PM이런 아무도 답글을 달지 않다니.
그저 집밥이 최고입니다.
많이 드세요.2. 송현주
'06.3.5 11:37 PM그렇잖아두 조금전 낼모레 장보기 목록에
오랜만에 콩나물 추가했거든요..
애들이랑 먹을꺼라 고춧가루는 조금만넣어야지 하면서요~^^
밥위에 한접시 몽땅 털어넣고 고추장, 참기름만 추가해도 맛있겠어요!!3. 무지개여우
'06.3.6 11:56 AM콩나물~~~~팍팍~~~~
맛있어 보이네요
저두 오랜만에 한번 팍팍 무쳐봐야겠어요4. 구연여우
'06.3.6 2:27 PM콩나물은 그래도 여전히 싸더라구요...가장 착한 음식인 듯....
5. 콩깍지
'06.3.6 6:18 PM가장 쉬운 요리같은데..저는 할때마다 맛이 틀린것인지...아무래도 손맛인것 같아요....보는것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여요..콩나물무침을 워낙 좋아해요
6. 인디안 사랑
'06.3.9 10:39 PM내가 기른 콩나물로 만들어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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