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의 깻잎찜을 배웠어요. 깻잎찜 고수님은 "뭐...어려울건 없어..."라고 하셨는데...
박아둔 깻잎을 간단하게 찌는것? 정도로 이해하고,
여기서......질문 하나.
'된장에 박는다'의 의미는? '된장에 쑤욱 집어 넣는다'고 하셨어요.
그렇다면......^^;
'그럼 된장 양이 적으면 어떻게?'
고수님曰 '된장하고 간장을 섞어서 하면 되지! 옛날 독은 컸어~' ^^
호기심이 많이 가는 반찬 만들기 였는데요,
이렇게 어려운 한식은, 오랜 경험을 가진 자들에게 주어지는 '짐작'이라는 유용한 도구를 가지지 않고서는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됬습니다. 휴우 ~~~ --;
냄비본색 - 냄비가 이쑤시개를 문 까닭은?
고기를 먹은건 아니구요~~ ^^; 이렇게 물려 놓으면, 잘 안넘친데요. 푸하하~~
http://blog.naver.com/floweravenue/140022269862 (과정 보시려면......)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짐작'이라는 유용한 도구로 깻잎 찌기 + 냄비본색^^-
에비뉴 |
조회수 : 3,918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3-04 23: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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