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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정성을 배우고자 합니다.

최은주 조회수 : 880
작성일 : 2003-06-21 10:43:11
안녕하세요. 이곳을 안지 열흘정도 된거같습니다.
다른곳과 달리 소박하고 정감가는곳이라 일하다 짬나면 구경잘하고 있습니다.

전 집에서 애둘 낳고 작년부터 예전에 다니던 직장에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
일년됐네요.. 일년동안 친정엄마 도움으로 살림은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요즘 82cook  글을 보면서 괜시리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남편하네 미안하네요
님들께서 올려주신 글들 읽다보니 저도 하고 싶은 마음 절로 납니다.

이곳에서 새롭게  삶의 열정과 정성을 배우겠습니니다.

물론 작년에 우연히 서점에서 일밥은 구입했습니다. ㅎㅎ
IP : 218.152.xxx.1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6.21 8:50 PM (219.241.xxx.38)

    동네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반갑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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