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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금 상단 광고나오는 B*NS 가구 보고있으니 혈압올라요

| 조회수 : 11,87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1-25 22:58:21

  저 가구회사가  마케팅을   잘했는지  저도 괜찮을거라고 해서 구입했지요

  모던한거 좋아하는 제 마음에도  디자인이 좋았고

  후기가  하나같이 칭찬일색이라 70여만원의 거금을 주고  의심없이 구입했어요


  1인용 체어겸 풋보드도 있고  쓰임새도 좋았는데

  1년이 좀 지나고 나니  가죽이 벗겨져서 살펴보니  가죽사이사이 파이핑된

 부분들이 가죽이 아니고 합피였어요 (거즈실같은것이 나오는 )


 그래서 본사 그 제품 홈피에 사직도 찍어서 글도 여러번 올렸는데

 그 다음날  답변보러 들어갔더니 삭제를 해버리더라구요

 똑 같은짓을 세 번을  더했어요

 게속 삭제 ...  


 본사에 전화해서  처음 제품 소개홈페이지에  파이핑부분 합피라고 기재했으면

구입안했다고  몇번을 따져도  1년이 지나서 AS 안된다는 답변만 돌아올뿐

 지금은 천을 덧 쒸워서 아쉬운대로 쓰고 있는데 

 더 편하고 좋은 1인용 체어 있으면 다시 구입할려고 합니다.


 혹시나 저 회사 가구 구입하실분

 후기는 절대로 믿지마셔요

  좋은 말들만 남겨두고 다 삭제해버리거든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롱맘
    '20.1.29 12:39 PM

    저와 같으ㄴ 경우네요 다른게 있다면 저는 불만을 올린것도 아니고 침대 뒷면이 조금 가격에비해 저렴해보인다 다른건 이쁘다 했는데도 제 리뷰를 삭제해버렸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솔직후기라고 생각함 아예 올리지를 않으니 다 칭찬일색인것만 올라오죠
    저는 책상은 맘에 들었거든요 그런데 리뷰 가려올리는데는 절대 믿음 안가요
    다시는 안사요 이걸 다알았음 합니다~~

  • 2. berngirl
    '20.2.16 6:27 PM

    아파트 인테리어 업체가 저 회사랑 같이 작업을 해서 싱크대를 제작구입했는데 .. 품질이 정말 안좋아요. 대강 만들어 비싼 값에 팔고.. 제 집에 싱크대 달러 오셨을 때 사장인상도 너무 별로고 거만하더군요. 지면 인터뷰가 있어 미리 기사를 읽고 같은 종교라 안심했었는데.. 현장서 직접 만나보고 너무 기분 나빴어요. 정말 비추 비추입니다. 완전 거품. 사실 저희 집에 가구들 티크목재랑 원목들이 있어 제품 품질도 어느 정도 구분도 가능한데 고객들 바보로 아는 듯해요.

  • 3. 엄마
    '20.2.17 9:32 AM

    저 산본지 10년넘게 오래 되었지만
    가죽인줄 알고 100만원 넘게 주고 샀다가
    입구 들어오면서부터 까져서..
    그건 자기네 책임 아니라고.
    레쟈 중에서도 제일 하품.
    홈페이지 사진 예쁘게 나오고
    손톱에도 까일듯 까인부분 방석으로 커버해서 사용하다
    1년쓰고 버렸어요
    광고덕에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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