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장식장으로 옷장 만들기

| 조회수 : 7,873 | 추천수 : 102
작성일 : 2008-08-19 06:54:47
장식장 버려진거 주어서리 아들노무 옷장 만들어 봤어요..
지 옷장이라 붓질함 시켜 봤네요...
5살인데 요놈도 만들기를 좋아라 하는것 같아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지기
    '08.8.19 8:12 AM

    어쩜 넘 이쁘네요
    여느 매장에서 파는 옷장보다 훨씬 색감도 좋고 또 아이와 함게 만드셨으니 더 가치가 있겠어요
    저두 함 배워보고 싶네요 아드님도 무척 귀엽고 신나하는 모습에 함께 웃고갑니다 ^______________^

  • 2. 딸기가좋아
    '08.8.19 8:46 AM

    우와.. 엄마가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
    아이가 너무 좋아하겠어요..
    엄마가 만든거라 더 자랑스럽겠는데요.. ^^

  • 3. 보람찬~
    '08.8.19 12:41 PM

    와~이정도면 아마추어는 아니실듯... 이런 솜씨있어 정말 좋으시겠어요~

  • 4. 은비까비
    '08.8.19 1:20 PM

    벌써 집한 채 생긴 아들내미.... 좋겠네요 ^^

  • 5. lisa
    '08.8.19 2:03 PM

    너무 예쁘네요.
    하나밖에 없는거라 더 소중하구요..
    만드는 과정샷 부탁드려도 될까요?

  • 6. 블루
    '08.8.19 3:39 PM

    넘 근사하네요
    잘구경하고 갑니다

  • 7. yuni
    '08.8.19 3:41 PM

    1가구 2주택 부자시네요 ^^*

  • 8. 뷰티맘
    '08.8.19 6:18 PM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아드님이 귀엽고 아주 착하게 생겼네요^^

  • 9. dd
    '08.8.21 12:53 PM

    아니 재주가 너무 좋으세요
    5살내미 아들하고 뚝딱뚝딱.

  • 10. 윤옥희
    '08.8.22 12:50 PM - 삭제된댓글

    어찌~~이리 솜씨가 좋으세요~~부러워요~~ㅠㅠ

  • 11. 따로
    '08.8.31 11:02 PM

    어쩜 브이하고 있는 손모양이 우리 아들 놈 하고 똑같네요. 같은 다섯살 아니랄까봐..
    저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자세히 좀 가르쳐 주시면 될 것 같기도 한데.. ^^

  • 12. 푸르매
    '08.9.7 9:36 PM - 삭제된댓글

    너무 멋있는 옷장입니다...만드는 순서도 보고 싶네요

  • 13. 지금해피&풍요
    '09.3.17 2:23 AM

    솜씨 비밀을폭로하시지여 궁금 ...우리집이노랑원목가구가세개정도있는데 응용하고싶어요...노하우궁금 페인트부분도궁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53 아가 배냇저고리 ^^ 49 딸기가좋아 2008.09.08 4,137 179
552 트래블 커트지 숄더백 6 꿀아가 2008.09.07 6,206 149
551 예쁜식탁보 구경하세요 3 아테네 2008.09.06 9,019 104
550 DIY 무료강좌에 다녀왓어요~ 8 이쁜쏭 2008.09.04 5,392 156
549 종이 상자의 변신은 무죄 15 배랑이 2008.09.04 7,863 97
548 제가 사랑하는 저희집이랍니다..^^ 7 쿠키 2008.09.03 12,045 164
547 레이나 닮은 수 놓았어요. 6 miki 2008.09.02 5,086 146
546 그린 스팽글 테이블 커버 1 꿀아가 2008.09.02 4,379 167
545 얼굴은 그만그만한 제 딸아이^^;;;;;;;;;;; 13 양평댁 2008.09.01 7,978 131
544 미니가든과 딸아이 49 양평댁 2008.08.29 12,067 140
543 가을 준비........주방 바란스커튼 10 둥이맘 2008.08.28 8,275 147
542 사랑스런 다육이...*^^* 8 꽃바구니 2008.08.26 7,655 139
541 뛰어봤자 벼룩시장..2 6 바하 2008.08.26 7,462 120
540 뛰어봤자 벼룩시장.. 6 바하 2008.08.26 6,598 113
539 08년 가을에 들기위한 퀼트가방 11 안젤라 2008.08.25 6,747 269
538 손수만든 아기앨범 두번째 1 hshee 2008.08.25 3,780 255
537 카메라 커트지 레드 린넨 토드백 6 Honeybaby 2008.08.25 4,824 134
536 빈티지 찻잔들 7 아줌마 2008.08.25 5,906 150
535 신중하게 생각하여 장만하니 더욱 애정이 갑니다. 4 주현 2008.08.24 6,298 159
534 퀼트천으로 만든 조끼 12 안젤라 2008.08.23 6,868 142
533 제 작업실(?)입니다. ㅎㅎㅎ 8 Honeybaby 2008.08.22 7,851 125
532 책상위의 살림살이 8 heyjude 2008.08.22 8,513 203
531 연핑크 워싱거즈 홈드레스 15 Honeybaby 2008.08.22 5,467 104
530 공주님들 드레스도 올려봐요 7 애드켈리 2008.08.22 5,317 126
529 접시를 액자에 몇개 진열하고 싶어요 2 넙죽이 2008.08.21 4,488 95
528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콘플라워 에스프레소잔 14 분홍슈가 2008.08.20 5,839 107
527 [연각재]인연을 새기는 집.. 10 하나 2008.08.20 8,501 208
526 꽂꽂이 도전~ 3 애드켈리 2008.08.19 4,616 156
525 장식장으로 옷장 만들기 49 ㅇ펀ㅇ 2008.08.19 7,873 102
524 엔틱명화 체스트~(사자머리님 보세요~) 1 보람찬~ 2008.08.17 4,235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