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쇼파커버링 3호 완성했어요~~^^

| 조회수 : 6,835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7-07-07 02:49:09
저의 쇼파커버링 3호예요..^^

저의 로망인 화이트커버링의 제 맘의 반만 담아...바디는 워싱광목 화이트로

방석과 쿠션은 체크로.....



울집 개구장이 녀석들덕분에....올 화이트는 심히...곤란해서....

그리고 더운여름 시원하게 나자는차원에서....살갖에 닿는표면은....

폴리마 체크로 대신했어요




화이트 이미지를 그대로 살리고싶어서
다른모양은 안냈어요~~~

쿠션의 깔끔함을 바디에도 같이 적용해봤어요~~

단지 조금 변했다면....
선이 굵으면서 심풀함을 강조해보고자....

맞주름은 크게 잡은거죠...ㅎ...

워싱광목이라그런지...느낌이 부드럽고...한번 삶은것같은..
그런 뽀송뽀송한 느낌이더라구요...











미싱을 만질줄알면서....
젤먼저 해보고싶었던거...
쇼파커버링이었어요~~

그래서 뭣모르고 덤벼들었던....커버링 작업은...
힘들고....지루하고....
다시 손을 놓게 만드는 작업이었기에...

봄에 시작한 커버링은 여름이 되서야 완성작이 됐었어요...

헛점투성이었지만....
그 뿌듯함이란...ㅎ...아시죠~~^^

그리고 가을에....
쵸코송이 커버링으로....
다시한번 도전했구요~~~

한번 해본 커버링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말 놀라울정도로 깔끔한 커버링이 되었어요~~

세번째 옷을 입혀준 화이트커버링은...

처음 힘들게 한 커버링에 비하면 너무너무 쉽게 진행된......작업이었습니다...^^

커버링에 도전하시는 분들......
처음이라도 그냥 부딪쳐보라고 권해드립니다..^^

분명 엉성하지만....그 과정을 거쳐야...
깔끔하고 이쁜...커버링작업을 할수있으니까요~~

제가 그랬듯이....^^...

미싱에 도전하는 모든분들께...화이팅~~~을 외쳐봅니다~~^^

=========================================================

힘들게 작업했던 1호 커버링




반응이 뜨거웠던.... 커버링 2호
쵸코송이 커버링



회원님들...편안한밤 되세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 하루
    '07.7.7 10:13 AM

    와~~ 솜씨가 대단하세요.

  • 2. sepal1
    '07.7.7 10:53 AM - 삭제된댓글

    이렇게 잘 하시려면 어떤절차로 미싱을 배워야하나요?
    독학하신거예요?
    저 너무 하고싶은데 동네 문화센터 이런데서는 연회비내고 바가지요금 내게 하고 제대로 안가르쳐 줬던 예전 경험이있어서.....미싱을 이렇게 잘다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요^^꼭 알려주세요^^ 훌륭하세요~^^~

  • 3. 마을
    '07.7.7 11:13 AM

    대단하시네요

  • 4. 현주사랑
    '07.7.7 5:03 PM

    솜씨가 ... 부러버요...

  • 5. 종갓집며느리
    '07.7.7 10:50 PM

    솜씨가 너무좋으세요~

  • 6. vixenhera
    '07.7.8 6:45 PM

    레인보우님이 느무 부럽사와요~ 저희집 소파도 비슷한 디쟌인디...미싱도 없고 솜씨또한 없기에
    소파커버링을 하고 싶어도 꿈만 꾸고있다지요....하긴 미싱있어도 못하것지만서두...
    지난번에도 부럽기만했는데....다시 염장을 지르시다니....흑흑....슬포요 ㅠ.ㅠ

  • 7. 제니
    '07.7.9 8:59 AM

    아....3호 너무 너무 맘에 들어요...
    부럽습니다....저런 솜씨....
    3호 너무 너무 갖고 싶어요...
    어떻게 파실수는 없는지요???^^
    사고싶습니다....

  • 8. 레인보우
    '07.7.10 1:03 AM

    행복한 하루님...부끄부끄....감사합니당~~~^^

    sepal1님....아니요~~저두 처음엔 백화점 문화센타에서 배웠어요~~...거기에서 아기쇼파커버링 한번해보고...바로 울집쇼파커버링에 도전했는데...정말 힘들었거든요.....일단 부분부분 본뜬다음...재단해서 이어붙치는 작업이....젤루 중요한것같아요~~쪽지드릴께요`~~~

    마을님..현주사랑님...종갓집며느리님.....모두모두 감사해요~~^^

    vixenhera님...염장이었나용?....*^^*.....가을모드로...또 만들건데....@@....오똑해용~~~ㅎ....

    제니님....쇼파가 비슷해보여도...똑같은 모델아니면 맞질않아요~~~
    제나님에게도 제가 염장을 지른건가요?....^^;;.....

  • 9. 제니
    '07.7.10 3:37 PM

    부러워요...저도 회사 그만두면 꼭 도전해 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879 로얄코펜하겐 블루 플라워 커피잔과 접시 구경하세요. 8 베로니카 2007.07.10 7,579 63
10878 베네치안거울을 샀어요^^ 7 Coool 2007.07.10 6,730 22
10877 짜잔~~ 드뎌 우리집이 생겼슴돠! 49 장동건 엄마 2007.07.10 12,003 56
10876 작업실을 만들었어요^^ 18 사랑받는 숲속나무 2007.07.10 7,511 17
10875 심심풀이 부엌 한장.. 6 들장미 2007.07.10 9,841 10
10874 우리집 서재형 거실 14 gloo 2007.07.10 18,015 73
10873 전기모기채.. 24 피노키오 2007.07.09 8,011 42
10872 드.디.어. 책상 다 만들었어요. 4 콩이엄마 2007.07.09 7,815 13
10871 마지막으로 데리고온 덴비 7 샤이 2007.07.09 9,436 16
10870 저희집 약재창고에요~~^^* 8 주복실 2007.07.09 9,057 12
10869 내가 정말 사랑하는 공간, 우리 집 거실.. 12 꽃마리 2007.07.09 12,453 39
10868 검색하다 본글 이예요...밥솥 폭발사고요.. 2 스테파니 2007.07.09 4,783 17
10867 미니 화장실.. 4 들장미 2007.07.09 9,561 11
10866 드르륵~~ 13 마르코 2007.07.08 9,263 35
10865 아래 평상형 침대 글을 보고...(우리집 침대) 22 ice 2007.07.08 12,225 62
10864 오븐팬은 샀는데... 오븐이 없어요... 5 중전마마 2007.07.08 5,755 15
10863 소파 구경 하세요. 4 들장미 2007.07.08 9,610 12
10862 지나가다~ 눈에 띈 몇가지.... 6 silvia 2007.07.07 9,543 54
10861 직접 페인트 칠했어요 9 동네 맥가이버 2007.07.07 6,979 57
10860 빌레로이앤보흐 커티지셋팅. ^^ 9 독일하이디 2007.07.07 6,678 11
10859 웨지우드 터콰즈 에스프레소 잔과 접시 3 베로니카 2007.07.07 5,224 76
10858 스파게티 계량도구 & 김올라 5 프로방스 2007.07.07 6,251 48
10857 살돋이 너무 심심해서-몬타나 구경 7 비오는 날 2007.07.07 7,668 42
10856 웰케 이리 심심한겨~~ 13 들장미 2007.07.07 8,141 7
10855 쇼파커버링 3호 완성했어요~~^^ 9 레인보우 2007.07.07 6,835 19
10854 큐티기저귀보관함.. 1 분홍쟁이 2007.07.07 4,200 17
10853 분홍빛 로맨틱거실^^ 4 분홍쟁이 2007.07.06 6,38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