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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데리고온 덴비

| 조회수 : 9,438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7-07-09 15:44:24
창고 개방 첫 날~ 분주함에도 그릇 몇 개 구매 부탁하고

덴비 4개만 가져왔는데... 섭섭하고 허전한것이

마지막날 다시 일산으로 향하고 있었지요 ^^

다른 그릇 보러 갔는데 몇 종류 없는 덴비 탁자에서

맴돌고 있는 저~

고심고심하다가 몇 개 데리고 왔답니다

고심한 이유는 저한테 너무 무거워 과연 실용적으로 사용할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할 수 있는 것들만 골랐어요

디너 접시나 서빙 접시...아주 큰 냉면기(인천 세수대야 냉면기 만한 것 ㅋㅋ)는 엄두도 못내고

작은 면기 골랐어요. 아이보리 색에 테두리 갈색...그리고 입체감 느낄만큼의 테두리 라인~



죽 그릇 or 라면기 사용할 것


소서까지 세트인줄 알고 가져왔더니 요 세트가 아니라네요
티컵 보다 크고 요것보다 작은 (오버사이즈정도)것 짝인데... 마지막날 끝날 시간이라 그냥 주셨어요...ㅎㅎ


면기와 같은 아이보리 크림 색 티컵이예요



첫 날 사온 슈거볼과 크리머 한 세트 더 샀어요
크리머는 소스 저그로 사용하려고 한 개 더 욕심을 냈어요



전체 사진 올린 이유는???... 쿠션 세개도 사왔어요
보색이면서 어울리는 멋이 있어 만족스러워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착한mom^^
    '07.7.9 3:57 PM

    정말 덴비 제품 넘 구매하고픈데
    구매할 곳이 아무리 찾아도 없네여~~~
    혹시 구매 할 수 있는곳 아심 알려주세여~~

  • 2. 소박한 밥상
    '07.7.9 4:03 PM

    창고개방 끝났나요 ??
    저도 믿음직한(?) 덴비 끌리는데......

  • 3. 천사
    '07.7.10 8:51 AM

    혹시 가격좀 올려주심 안될까요? 저도 덴비 관심있는데 구매대행할까 아님 내년에 창고개방할때 살까 고민중이거든요 올핸 어쩔수 없어 놓쳐버렸지만요........

  • 4. 두부
    '07.7.10 9:03 AM

    아아...첫날 일찌감치가서 덴비만 집어들고 왔는데요, 혹 다른 게 또 나왔을까 싶어 다음날도 갔었거든요? (집이 가까우니^^;;) 새로운 건 없다 싶어 안심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게 뭣이라...
    하얀 잔은 첨 봤어요.
    너무나 깔끔해뵈는군요!
    더구나 전 푸른 잔(사진과 다른 종류에요, 제것보다 더 이뻐뵈는군요...- ㅜ)으로 3개밖에 없다는 말에 네식구임에도 그래, 난 먹지 말자! 하고 포기했었는데ㅠㅠ
    마지막날도 함 가볼껄요...
    저 그릇에 양파 스프 담아 오븐에 넣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아침 식사에 스이는 시리얼, 스프 종류 다 될거 같구요...
    부럽답니다^^

  • 5. 워니
    '07.7.10 3:43 PM

    크리머 이쁘네요.. 컵들도
    일욜날갔을땐 못봤던거같아요. 고민고민하다.. 소금후추통만 사와서 넘 후회했어요~ 덴비는 한국에선 파는데 못본거같은데 어서 파나요?

  • 6. 김수연
    '07.7.11 12:42 AM

    덴비 공구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7. 토깽이
    '07.7.11 8:59 AM

    그러게요, 공구 한번 하면 너무 좋겠어요. 딱 원츄인데..묵직한 스탈 (윗분 믿음직한 스탈에 동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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