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다들 시골가셨거나 아님 집에서 바쁘시게 음식 만들고 계시겠네요...
전 신랑이 이번 추석때 근무라 시댁(시댁이 너무 멀어서)에 못갔답니다.
오늘로써 3개월전에 담근 매실을 건지는 날이어서 건졌는데
왜 제가 담근 매실은 아삭거리지 않을까요??
전 처음에 담글때 씨를 빼고 담궜거든요.
설탕은 동량으로 넣었었구요...3개월동안 매실이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걱정을 안했는데 지금 먹어보니 아삭거리는 맛이 없네요.
뭐가 잘못된 것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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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거리지 않는 매실...꼭 답변좀...
엔젤♥하늘 |
조회수 : 1,336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9-17 1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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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엔젤♥하늘
'05.9.17 11:57 AM매실때문에 너무 속상해서 쭉 찾아보니
혹시 설탕을 켜켜이 놓은게 문젠가 싶네요...ㅠㅠ2. 뿔리
'05.9.17 2:34 PM저같은 경우는 완전 쪼글거려서 아삭거릴정도의 과육이 없던데요...
액기스가 잘 우러났다는 건데요..
잘못된거 아닌거 같은데요.
그 시기가 지나면 다시 매실이 흡수를해서 통통해지고 아삭거리고한다던데...3. 상진사랑
'05.9.18 12:01 AM저두 아삭거리지 않아서 무지 속상해요
작년에는 아삭아삭 맛있게 먹었는데 올해는 무르고 영~~~다먹을 일이 걱정이에여
작년과 다르게 만든거라면 작년에는 매실을 칼로 하나하나 씨를 빼내서 했구여, 올해는 주걱으로 으깨서 많이들 한다고 하셔서 주걱으로~~~그리고 작년에는 담가서 바로 냉장보관, 올해는 그냥 그늘진 다용도실 구석에ㅡㅡ,내년에는 칼로 씨빼고 냉장고에서 저온숙성시키려구여ㅠㅠ올해는 망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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