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클났습니다..
내일 시댁 가면 갈비찜 하라고 하신데요..
어케 하죠??
히트레시피에 있는 갈비찜 따가서 고대로 하면 괜찮을까요?
저 원래 손이 작아서 2인용 같은건 열심히 따라 하는데...
많이 하라고 하면 그냥 비율맞춰서 하면 되는건가요??
양념에 재운채로 냉장고 들어갔다가 먹기전에 끓여도 되나요??
아님 다 해놓고 먹을때마다 데워먹어야 하나요??
아아...
결혼 2년차...(사실 3개월갓 넘은ㅜㅠ) 완젼 긴장하고 있습니다...
아..
글구요..
양념 재료 그냥 제가 만들어가도 되는걸까요?
아님 가서 첨부터 끝까지 만들어야 하나요,,??
어쩌나요..ㅠ.ㅠ
두려워요..ㅠ.ㅠ
갑자기 조퇴하고 집에가서 연습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도와주세요오!!![명절때 갈비찜]
쏘쏘쏘 |
조회수 : 1,43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7-02-16 09:47:08
- [이런글 저런질문] 어제 산 핸드폰의 유심.. 2019-08-01
- [요리물음표] 골뱅이 무침에 쥐포를 .. 1 2015-08-20
- [요리물음표] 포장마차에서 파는 순대.. 3 2010-12-14
- [요리물음표] 만두속 미리 만들어놔도.. 3 2010-06-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얀책
'07.2.16 10:23 AM결혼 3개월이시면요... 전적으로 혼자 해내길 바라시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어머님이 하실 때 옆에서 조수 노릇 하실 것 같은데요? 마늘 까고, 다지고... 파 다지고..
그냥 시키시는 거 열심히 하시면 될 듯해요...
혹시나 '너 혼자 한번 만들어 봐라.'하시면...
어머님, 간장은 얼만큼 할까요... 마늘은 얼만큼 할까요... 하면서
어머님 하시는 방식을 여쭤보면서 그대로 하시면 될 거예요. 어머님 손맛 배우는 의미도 있고요... 집집마다 하는 방식이 다른데 어머님 맛과 다르게 해가면 싫어하시지 않을까요? 게다가 초보이신데 다르게 해간 것이 기존의 어머님 것보다 더 맛있을 거라는 보장도 없고요.2. 쏘쏘쏘
'07.2.16 10:57 AM아아...그런거군요... 휴...
며느리란 참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감사합니다...^^3. uzziel
'07.2.20 9:50 AM하얀책님 참 현명한 주부신거 같아요.
댓글 읽으면서 옛날 초보적이 생각나서 한번 웃습니다. ^^*
쏘쏘쏘님~도 귀여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