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행복만들기 170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3월 육전과 잡채

| 조회수 : 5,680 | 추천수 : 5
작성일 : 2024-04-11 21:31:41

봉사자: 달달, 스콜라, 시간여행, 자수정, 진여화, 타리, 튼튼이, 하모니, 해파랑, 미소
*
봉사자들이 가져 온 것들을 모았어요.

 

 

하모니님이  준비해주신  육전 재료들

 

 

진여화님이 준비한 잡채 재료들

 

 

튼튼이님의 장조림

 

 

해파랑님의 호두파이와

 

 

제주황귤차와 수국유자차

 

 

광명아우름에서 보내주신 (2월에 설선물로) 보내주셨던 육포^^

 

 

시간여행님이 만들어오신 계란말이와 잡채랑 김치랑  호박즙

 

 

  진여화님이 밑준비를 해오셔서 바로 잡채를 만들었어요.
채소랑 고기 등을 볶아낸 후에

불린 당면을 간장을 넣어서 색을 내었어요.

 

 

잡채의 양이 엄청 많아서 나눠서 했어요.

 

 

식탁위에선 3명이 육전을 준비했어요.

 고기두께는 2.5mm로 2.5키로 준비했어요.
고기집에서 고기의 사이사이에

비닐을 넣어줘서
수월하셨대요^^

 

 

핏기를 제거하고
마늘즙 바르고, 참기름 바르고

손이 많이 가네요 ^^

 

 

 

잡채를 끝내고 

바로  2개의 팬으로 부지런히 구웠어요.

 

 

육전이 사진으로 봐도 맛있어보이죠?

통째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썰어야 육즙이 그대로 있다네요.

 

 

채소를 씻어서

 

 

고추랑 양념을 넣고 무쳤어요.

육전이랑 같이 먹었어요.

 

 

시간여행님이 유투브보고 만든 계란말이가

색감이 엄청 예뻐요.
하얀계란 밑에 분홍소시지를 보니
어마어마한 정성이 들어가야 가능할거 같아요.

 

 

모든 음식을 차리고 사진 찍은 줄
알았더니
무우랑 대파 넣고 끓인 맑은어묵탕이 없네요 ㅠ
스콜라님이 고추를 넣어서 칼칼하고 맛있었는데요 ㅠ

 

 

스콜라님이 가져오신 락토핏,

타리님은 간식을 가져오셨구요

 

 

아이들 식사 후에 봉사자들도 식사마치고

하모니님이 원두커피를 내려주셔서 

향기로운 커피 마시고,

커피 안드시는 분들은 차를 마셨어요.

 

 

**그룹홈에 보낸 음식들이에요.

육전 두 팩, 잡채, 장조림, 락토핏, 간식들

 

 

"아이들이 좋아하는것으로 많이 만들어주셨네요~
다들 음식 펼쳐놓으니 너무 좋아합니다~♡

한번 씩 맛보고 너무 맛있다고 ~^^
다 맛 있다고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려 달라고 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

 

*

*

광명아우름에

쌀 20키로 3개를 보냈습니다.

쌀은 당진에서 열흘마다 1개씩 도정해서 보냅니다.

김치(10만원)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안나의집에는 10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

*

그룹홈 4곳에 

경기도양평쌀을 20키로씩 보냈구요.

 

 

"쌀도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맛있는 김치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항상 맛있게  잘먹고 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

*

*

"봉사에 참여해 주시고,

자랑후원금을 보내주신 82님들과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82cook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입니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

★ 자랑후원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596332&page=1                      

 

* 171차!!! 모임공지*

 

2024년 4월의 봉사모임은

'쭈꾸미삼겹살볶음과 쑥전'으로 진행합니다.

메뉴는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날짜 : 4월 13일(토요일)

(매달 2주째 토요일  )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장소 : 아모그린텍장미가정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52가길 12.  201호)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년공원
    '24.4.11 10:44 PM

    우와~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엄~청나게 많은 음식을 차리셨네요!
    시간여행님 계란말이는 저도 인터넷에서 봤던 건데 저는 감히 해볼 엄두도 안나더라구요 :-)
    그 가득한 정성이라니...

    하모니님께서 내려주시는 커피 한 잔 저도 함께 마시는 그 날이 언젠가 오겠죠?
    모두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한 식사를 했겠어요.

  • 2. 챌시
    '24.4.12 1:14 PM

    다들 너무 멋지세요 !!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받을 밥상이 눈에 선해서, 입꼬리가 저도 막 올라가는데요?
    육전에 참기름을 바르는군요~~엄청 맛있겠어요. 엄마 같은 마음으로 정성껏 만드시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시간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세상 이쁜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늘 행복하기를...

  • 3. espressimo
    '24.4.13 12:13 PM

    저도 꼭 한번 손 보태고 싶어요.

  • 4. 혜덕화
    '24.4.13 8:44 PM

    사진과 글이 힐링입니다.
    따뜻하고 선한 마음과 실천하는 부지런함에 큰 감동받았어요^^

  • 5. Alison
    '24.4.14 7:10 AM

    음식 솜씨들이 참 좋으세요. 뚝딱뚝딱 어찌들 그리 먹음직한 음식들을 준비해오시고, 요리하시고, 차려내시는지 사진들 볼때마다 제야의 요리 고수들을 보는듯합니다 ㅎㅎ

  • 6. Harmony
    '24.5.5 11:20 AM

    그동안 넘 바빠서
    댓글 이제사 다네요.
    벌써 다음주가 봉사 멤버들과 함께 아이들 보는 날이네요.
    아모그린텍 막둥이가 한달새
    키가 얼마나 컸을까 싶은게
    아이들이 보고싶네요.

    늘 후기 올려주시는 미소님
    그외 요리하시는 수고로운 봉사멤버님들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회원님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봉사멤버님들
    다음주에 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0993 Happy Jasmine Day! -추모 모임 후기 10 발상의 전환 2024.05.26 874 2
40992 뭐 먹고 살았을까.. 9 juju 2024.05.25 2,823 0
40991 아름다운 5월이 다가네요~~ 13 챌시 2024.05.24 4,329 3
40990 2024년 봄 소식 2 29 주니엄마 2024.05.23 4,405 5
40989 짧은 소식 27 고고 2024.05.21 6,081 6
40988 모임 장소, 여기에요! 4 발상의 전환 2024.05.18 6,724 4
40987 음식으로 이어지는 인류애 22 소년공원 2024.05.16 8,576 7
40986 Jasmine 5주기 추모 모임 공지-5.18 일산호수공원 15 발상의 전환 2024.05.15 5,343 3
40985 171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4월 쭈꾸미삼겹살볶음과 .. 8 행복나눔미소 2024.05.11 7,223 5
40984 초록의 계절입니다 20 메이그린 2024.05.10 6,827 4
40983 jasmine님을 추억합니다 (추모 모임 5.18 일산호수공원).. 87 발상의 전환 2024.05.04 17,168 21
40982 레몬파운드케이크 이만하면 성공? 15 달짝 2024.04.29 10,165 3
40981 냥만가득 5월이 코앞이에요 17 챌시 2024.04.26 11,778 5
40980 어쩌다보니 손님맞이 주간, 그리고 큰아이 생일날 12 솔이엄마 2024.04.15 20,327 6
40979 봄봄 15 juju 2024.04.13 12,317 3
40978 행복만들기 170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3월 육전과.. 6 행복나눔미소 2024.04.11 5,680 5
40977 시드니 시내 한복판에 Community Farm 9 솔바람 2024.04.09 7,540 3
40976 어린 것들이 자라나는 시즌, 봄! 31 소년공원 2024.04.08 10,276 4
40975 특별한 외출 20 Alison 2024.04.07 8,514 2
40974 제겐 역시 익명방은 안맞더라구요 (음식없는 수다 주의요함) 25 김흥임 2024.04.06 7,337 2
40973 24년 봄을 맞이하며 .. 24 주니엄마 2024.04.03 10,360 4
40972 어느새 봄이네요 18 메이그린 2024.04.03 6,965 3
40971 닉네임 순덕어머님은 잘 계시는지 갑자기 궁금요. 15 바람 2024.04.03 10,120 0
40970 사진은 뒤죽박죽이지만... 16 고독은 나의 힘 2024.04.01 8,638 2
40969 일년이 흘렀네요... 16 catmom 2024.03.29 10,203 3
40968 대부분의 시간을 부부 둘이 붙어있는 상황에 뭘먹을까? 14 솔이엄마 2024.03.26 13,057 3
40967 선 반찬 배달, 후 외식 7 진현 2024.03.25 8,789 2
40966 챌토리네도, 소주잔 김밥 추가요 - 18 챌시 2024.03.15 12,759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