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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올해 첫 바베큐

| 조회수 : 2,95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3-20 13:09:06
일주일을 목빠지게 기다리던 '사랑에 미치다'를 다시보기 하려는 나에게

갑자기 날씨좋은데 점심으로 바베큐를 하자는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서

올해 첫 바베큐를 하는 날이었다

이러저리 정신 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은 보는체도 안하고

너무나 심각하게 고기를 넘기는 남편의 모습이 조금은 우습기도 하고



새콤한 탄도리 치킨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미니 햄버거 패티를 준비했는데

집에 김치가 떨어져서 샐러드랑 먹을수 밖에 없는 ....황당함

아이들이 너무 잘 먹어 줘서 체하지나 않을까 걱정할정도 였다

이건 우리 막내 미니 햄버거 패티를 바케트에 넣어 먹는 모습
저걸 두손으로 꼭 잡고 먹는 모습이 귀여워 죽을뻔 함....
이 애가 먹는것들이 다 키로 가야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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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atesog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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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리
    '07.3.21 12:28 AM

    아이~~ 귀여버!! ^^ 저 속눈썹!!...근데 어케요? 저 탄 부위도 애기가 먹었나요?

  • 2. 강혜경
    '07.3.21 6:32 PM

    막내가 정말 맛있게 먹는군요~~
    바베큐...할때 놀러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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