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 아삭 씹히는 맛~, 고소한 맛을 원하세요?
그럼 배추전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3인분)
배춧잎(6장), 소금(0.6큰술), 밀가루(3큰술), 식용유
[밀가루반죽]
밀가루(6큰술), 물(1컵), 소금(0.2큰술)
[양념장]
간장(1큰술), 식초(0.5큰술), 설탕(0.5큰술)
-이렇게 해보세요-







진짜 오랜만에 밑반찬도 만들었어요.











진미고추장볶음 레시피 알려줘여요.진짜 맛있게 보여요
오홋! 배추전 제가 참 좋아라 하는뎅~~~~~~~
맛나겟어요오~~~~~
후훗 저도 얼마전에 언니가 해줘서 먹어봤는뎅...
언니는 배추를 그냥 밀가루 반죽에 묻혀 부치던데요...
그런데 반죽을 좀 되게 해서 배추에 발라주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두껍지는 않게요...
밥반찬으로도 괜찮았어요... 초간장과 함께...
느끼하지않은 상큼한 맛이랄까?
첨먹어보는데도 맛있게 잘먹었네요..
배추전도 집집마다 부치는 방법이 다른가봐요.
시댁이 안동이여서 제사때 꼭 배추전을 부쳐요.
시댁에서는 배추를 안 절이고 밀가루 반죽을 아주 묽게 해서
배춧잎을 2~3개 옆으로 포개서 크게 한장 부쳐요.
배추겉부분 말고 중간 부분을 써야 억세지 않는 것 같아요.
배추전은 배추가 맛있어야 정말 맛있어요.
맨 처음 시집와서 먹을땐 너무 너무 맛있어서 제가 다 먹었었는데
지금은 질려서 안 먹게 되네요.
저는 이번 명절때도 배추전 실컷 부쳐야 한답니다.
진미고추장볶음 레시피 보고파서 홈피 들어갔는데 감탄하고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저도 이번 명절에 배추전을 부쳐볼까 해요. 잘잘한 부침개들과는
달리 부쳐놓으면 뽀대도 나고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잔손안가게 금방 부치구요.
윗님처럼 두세장 같이 포개어 부치는게 더 큼지막히 먹음직한데
역시 소금간을 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