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연인은 냉면그릇에 있는 달걀 노른자를
상대방에 말도 안하고 먹었다 하여,
그 시간으로 이별을 고했다.
어느 연인은 오뎅꼬치를 먹다,
서로 먹겠다던 사소한 장난이
큰 화를 불러, 그 길로 남남이 되었다.
너무 사소하다 못해 창피해서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할 일들로
세상은 가득하다.
가끔은 그 사소함에 기막히고
그 사소함에 위기를 맞기도 한다.
사소함의 진짜 뜻은
다시 한번 주의깊게 살피자 인지도 모른다.

재료:모듬 어묵 300g, 파프리카 반개,새송이 버섯 조금
소스) 간장반컵, 물반컵,맛술 3T,물엿2T,마른고추 3개, 마늘2개,굵은파 조금,
양파 반개, 통후추 5알
만드는 방법:
1.어묵은 체에 담고,끓는 물을 몇번 부은면서 기름기를 뺀다.
2.냄비의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끓인다.
3. 소스가 반으로 줄면, 체에 걸러 건더기를 제거한다.
4.어묵과 파프리카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 번갈라가며 꼬치에 꽂는다.
5.달군 후라이팬에 소스를 발라가며 색이 나도록 굽는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