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면서도 너무 미안한 맘이 들려고 하네요~~
저녁밥을 하는데 냉장고에서 발견된...두가지.
베이컨과 팽이버섯 한봉지...
그냥 팽이버섯을 씻어서 적당하게 나누어서
베이컨으로 둘둘둘~~치마를 입혀주었어요.
그리곤 전자렌지에...땡.
아마..한 1분 30초정도~~한듯.
접시에 담긴건..딱 8개인데
삼남매의 손이 어찌나...바쁘던지...ㅋㅋㅋㅋ
급기야 마지막에 남은 하나를 젤루 큰녀석이 들자.
둘째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는.
하여 엄마가 다시 수거하여~~~ㅋㅋㅋ
남은 하나를 셋이서 나누어서 먹었다는 전설같은 얘기였슴다.
마지막 남은것 셋이 나누어 주니
그래도 큰녀석이 자기몫을 엄마입에 넣어줍니다.
그런데 그맛이.....아주 괞찮네요~~
한번 만들어 드세요~~~아주 괜찮았어요..
머스터드쏘스나 맛있는 쏘스 곁들이면 더더더 맛있을듯 하네요~~
여러분들의 성화에..
어떤사진을 골라보나~~~고민고민해보다가...ㅋㅋㅋ
겨울같지 않는 겨울에~~~억지로 추위를 느껴보시라고
작년 6월 사진이네요.
붉은악마가...어느나라랑 경기를 할때인지 모르겠습니다
2006.06.13 21:55
요시간에 찍고, 썼던 글인데~~
그때의 그 순간이 다시한번 왔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면서
붉은악마...3남매를 올려봅니다~~~~



작년여름 울집 막둥이는 모기밥이였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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