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들과 딸은 새우 초밥과 퓨전 롤을 주문하네요.
1시에 공항엘 가야해서 아점으로 (우린 아침은 항상 생략하고 삽니다.)12시 정각에 식사를 하기로 해 놓았는데,
엄마의 맘은 이것 저걱 해먹이고 싶었지만, 사람의 한끼식사양이란게.... 뭐 그런거지요..
항상 오면 엄마네 항상 먹는거 먹고 싶다고 뭐 틀별식 준비하지 말라고 하던 아들녀석이 7박 8일 동안 부부동반과
각자 따로 따로 하다 보니 친구들과 저녁등등 오붓한 저녁 식사는 거의 없었고, 가는날 아점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밤샘 근무하는 저의 직업상 항상 오전5~6시경에 취침인데, 왜이리 맘이 불안한지, 잠도 안오고 해서 아침겸 점심
준비를 조금씩해두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롤을 퓨전식으로 크리미그리고 깻잎과 실파, 오이, 단무지, 그리고 흑임자에 말아서 날치알 얺히고,또다른 하나는 참치 넣고는 속내용물 동일하게해서는 통깨 뿌려서,날치알 얺혀 주었네요.
소스는 요구르트 드레싱과 키위 약간 마요네즈와 레몬즙, 그리고 설탕약간 첨가함....
6줄 말고 남은밥으로 새우초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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