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에 잘못하여 착지가 바닷물이 아니고 배위나 바위위가되면은 생을 마감하면서 어부들의 반찬거리로 상에오르게된다
나도 가끔 항해중에 날치가 날아서 배위에떨어져서 주워들고 살려줘 말어할때가 있었는데
배위에 날아서 올라온고기를 놓아주면 재수가 좋아 고기가 많이 잡혀줬다
파도가잔잔한날 항해하다보면 날치가 뱃소리에놀라 떼지어 날때가있지만 한두마리가 날때가있다
이때 솓구치는모습 카메라에 담아보는게 지금 소원으로 남아있는데 혼자 배타고는 불가능하다
날치알을 음식점에서 상차림에 나오는데 물감을 착색하여 붉다
그리고 가격은 얼마하는지 모르지만
사진처름 배를갈라서 알을 소금물에담가싯쳐서 후숙시켜 먹는것같다
그런데 흔하게먹을수있다면 수입품일것으로 생각되는데 맞는지모르겠다
알밴 날치는 잠시 잡히기때문이다
어촌에서는 날치를 맛이없다고 먹질않는데 사실 고기맛이 지지리도없다
안개낀날 뱃머리서 날치가 날아서 30-50미터를 날아가는걸보면 동심으로 빠져드는것같다
동그라미를 그리며 넓게퍼져가는 물결을 뒤에두고 새처름 꼬리를 좌우로 퍼더덕거리며
멀리 유유히 날아가는 새가 아닌 고기 날치
6월달 이때면 매년 잡혀오는데 올해처름 안개가 사흘이 멀다하고 끼느날에는 더욱 날치의 비행이 신비스럽다
[글을 제홈에쓴것을 복사하여서 말투가 반말입니다 이해하여주세요]
우리집에선 도회지음식하고 조금 거리가 멉니다
생선을 물이 반쯤 잠기게붙고 왕소금 조금넣고 간을맞추어 끓이다가 파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서 약간더 끓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생선을 조리면 맛도 제맛이 납니다
날치알은 우리는 그냥 익혀서 먹지만 도회지분들께선 소금물에싯쳐서 알밥해드시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