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잔치가 났었답니다. 제 데뷔글을 첨 보신분은... 제발 배꼽인지 맛난 밥인지 답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컴맹이라 넘 어렵네요. 아까 잠깐 올려봤더니 사진이 넘 커서 울 아들이 짤렸더라구요. 에구~
사진은 아이들 유치원소풍때 음식이구요.

요건 아이들꺼... 모양주먹밥에 피클, 롤샌드위치와 과일, 레몬쿠키, 생수, 음료...

요건 샘들꺼... 띠를 두른 얌전주먹밥, 롤샌드위치와 과일, 레몬쿠키, 음료...

요건 아빠거... 자긴 거의 못먹는다고 투덜투덜... 그래도 꼭 가져가는건 뭘까...ㅋㅋ
그리고 아래는 울집 보물... 두놈다 아토피쟁이예요. 큰녀석은 천식도 있구요.
얼마전 펜션갔는데 어찌나 해맑게 웃는 사진인지...
컴 바탕화면에 깔아두고 언제나 즐감한답니다.

근데요 뚝딱님이나 엔지니어님, 경빈마마님, 안동댁님등 한번올릴때 사연도 사진도 많으신 그분들...
저 정말 존경하게 됐어요. 어찌나 해맸는지...
그래도 하나 님께서 사진올리는법 전에 알려주셨잖아요. 그거 보고 쉽게 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