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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뉴욕 치즈 케이크와 꽃으로 꾸민 테이블 세팅

| 조회수 : 9,27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4-14 18:08:15
뉴욕 스타일의 치즈케이크 좋아하시나요?
저는 수플레 치즈 케이크도 좋아하지만  아주 크리미하면서 진~한 뉴욕 스타일 치즈 케이크를 좋아한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왜 이런게 더 먹고싶어지는지....맨하탄의 레디오시티 근처에 너무 맛있는 치즈 케이크집이 있었는데,,, 다시 먹으러 가고 싶내요.
일본 인터넷에서 드디어 찾아냈어요. 맛있는 레시피를 !!





크림치즈 250그램
사워크림 100미리
생크림 200미리
설탕  100그램
계란 3개
콘스타치 2큰술
바닐라 에센스나 베이리즈

크래커  100그램
버터 40그램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 주세요.
물 한주전자도 끓여주시고요. 왜냐고요?
오븐에 구울때 푸딩처럼 뜨거운 물을 오븐에 부어줘야 하거든요...


크래커를 비닐에 넣고 잘게  부순뒤에 렌지에 녹인 버터를 부어 케이크 틀 밑에 깔아줍니다.


상온에둔 크림치즈를 거품기로 부드럽게 만든뒤에 설탕을 넣어주세요.

사워크림과 콘스타치도 넣고 잘 저어주세요.
생크림도 조금씩 넣으면서  섞어줍니다.


계란을 한개씩 잘 풀어서 섞어주세요.
한꺼번에 넣으면 섞기질 않아서 힘드니까 조금씩 넣으면서 저어줘야합니다.

생크림과 계란을 따로 거품을 낼 필요없이 그냥 그대로 넣어주셔야해요.
간단하고 더 좋지요..ㅎㅎ

베이리즈를 넣어서 더 향긋하게 만들었어요.






뜨거운 물을 1~2센티 부운 오븐에서 30분 구워주세요.
물이 모자라지면 더 부어주시고요.
온도를 160도로 낯춰서 30분 더 구워줍니다.





오븐에 물을 부어주면서 구워서 그런지 깨끗하고 촉촉하게 구워졌내요.

꼭 냉장고에 넣은뒤 차게 해서 드셔야 맛있어요.





정원에 들고 나가앉아서 커피하고 먹으니까 너무 맛있내요.
드디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봄이 왔어요.
꽃을 보면서 햇살 아래서 먹는 케이크는 피가 되고 살이 되고,,,에구구 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 딸래미는  밖에 둔 소파에 앉아 자아심취입니다.
ipod들으면서 무아지경에 빠져있내요.

일본은 중학교 수험이 있어서 얼마전 부터 학원에 다닙니다. 데려다 주고 와야해요.

헉헉,, 다녀왔읍니다.


봄 야채가 많이 나왔어요. 별다른 양념 없이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에 굽다가 마지막에 버터 넣고 구운 봄 야채들이 심플하면서 맛있습니다.



나스타치움 꽃은 샐러드로 해 먹어도 맛있답니다. 잎파리두 먹을 수 있어요.
오늘은 장식용으로,,,



직접 키운 꽃들로 테이블을 장식할 수 있다는건 정말 마음이 뿌듯해 집니다.




아보카도,토마토,게 맛살,오이를 마요네즈에 버물렸어요.
간단한 샐러드로 아보카도 껍질에 담으면 좀 색다르게 보이죠?

얼마전에 구워져 나온 접시두 금이 잘 나왔내요.



오늘은 4번째 요리 교실이었읍니다.
교실이라기 보다는 한국요리를 소개하고있지요.

어떤 테이블로 꾸밀지 항상 고민입니다.







제가 지금 가장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요.


오늘은 빨간색 계통의 꽃과 보라색만 모아서 테이블을 꾸며봤어요.
튜립은 금방 진다고 안 심었었는데 오해 3월에 너무 싸게 파는 튤립 구근?을 샀어요. 만원에 무려 60여개들어있는,,,
3월에 심었는데도 튜립 꽃이 예쁘게 펴줬내요.






봄 스러운 느낌은 없지만 꾸미면서 뭔가 즐거워지더군요.

빨간색 계통은 다 모여라입니다.
그래두 딸기는 봄이 제 철이니까 봄이미지 맞긴 맞는거죠?


딸기잼 통에 유리 체리 장식. 메인 칼라를 받쳐주는 냅킨 .

그릇은 갖고 있는게 한정 되어있으니까 꽃이나 냅킨으로 분위기를 바꿔주면  항상 새롭게 세팅할 수 있어요.







크레프트용 펀치로 뭔가 심심한 테이블에두 뿌려주고요.
정말 전 혼자 잘 놉니다. 그것두 한 밤중에,,,ㅎㅎ





ㄴㅐㅍ킨 예쁘게 접어주고 꽃두 예쁘게 리본 묶어서 젓가락과 같이 세팅합니다.
자리에 앉은 게스트가  기뻐해주길 바라면서,,,,







너무  일찍 만들어 놓으면 꽃이 시들어 버리니까 만든 뒤에 물 담은 접시에 담아두었어요.





한국두 이제 꽃이 많이 피었겠죠?
여러분들 식탁에두 봄이 왔나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박꽃
    '06.4.14 6:48 PM

    너무 부럽습니다 ,,,
    저는 언제 저런 정원가진 집에 살아볼까요 ,,,
    근데 전 정원이 있어도 관리가 안될듯해요 ,,워낙 게을러서

  • 2. miki
    '06.4.14 7:01 PM

    함박꽃님,정원 아니라 베란다나 좁은 공간이래두 콘테이너 가든으로 꾸밀 수 있어요.
    예쁜 화분에 허브부터 키워보세요.

  • 3. Janemom
    '06.4.14 7:58 PM

    눈에 익은 재료들을 보니 왠지 불끈불끈 도전하고 싶은 맘이...^^
    미키님! 치즈케잌 너무 촉촉하고 맛나 보입니다.^^ 아름다운 테이블 세팅은 말 할것도 없고요!
    대접받는 분들이 너무 행복하실 것 같아요...저도 나고야 놀러가면 저런 식탁에 앉아볼수 있을까여???
    (애교작전....^^)

  • 4. chss
    '06.4.14 8:26 PM

    아, 다 멋지다,,

  • 5. chatenay
    '06.4.14 8:40 PM

    miki....할말없당~^^::

  • 6. miki
    '06.4.14 9:23 PM

    Janemom님 나고야 놀러오세요. 제가 차려드릴께요.
    chss 님 감사합니다.
    chatenay 님 빨리 블로그 만드세요. 십자수랑 어머님의 예쁜 에이프런 소개해주세용.

  • 7. blue violet
    '06.4.14 9:52 PM

    치즈케이크도 너무 맛있어 보이고
    꽃들도 참 예쁘네요.

  • 8. 푸른맘
    '06.4.14 9:59 PM

    너무 황홀하고 부러울 뿐 입니다
    저도 뉴욕 치즈케잌을 제일 좋아하고 여러번 만들어 봤는데,이 레시피도 다라해 볼려구요
    그런데,생크림은 언제 어덯게 넣는지요?

  • 9. miki
    '06.4.14 10:01 PM

    blue violet 님 안녕하셨어요?
    선배님두 꽃 좋아하시죠? 지금은 어떤꽃 키우고 계세요?

  • 10. 둥이둥이
    '06.4.14 10:38 PM

    따님 자세가 너무 부러워요....T.T
    요즘 마냥 저러고 있고 싶다는......

  • 11. 미카엘라
    '06.4.14 11:21 PM

    정말 이쁘고 부럽네요..

  • 12. 보리차
    '06.4.14 11:31 PM

    따님의 저 자세, 제가 선망하는 자세입니다.
    정원이 꽃도, 치즈케잌도...

  • 13. miki
    '06.4.14 11:39 PM

    푸른맘님 생크림 넣는 부분 까먹고 안 써 버렸내요.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둥이둥이님 자세가 부럽다고요?ㅋㅋ
    보리차님두요?

    아마 제가 누우면 몸이 꽈 껴서 불편할 것 같내요. 저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정말이에요. 오늘 점심에두 꾹 참고 치즈 케이크도 안 먹었답니다.
    미카엘님 감사합니다.

  • 14. lenniemcneely
    '06.4.14 11:56 PM

    Hi! good morning Miki. How have you been recently? I just came back from Des Moines in Iowa. It was business trip with my husband. Your table is always beautiful. Yes, I also need "diet". Have a great day.

  • 15. 푸른맘
    '06.4.15 12:20 AM

    처음 댓글 질문이었는데 이리도 빨리 답변을... 정말 감사해용
    낼은 주말이라 출근부담이 없으니 이렇게 여유있게 컴하고 있네요
    그러니까 생크림은 휘핑하지 않는거군요
    보고 또 봐도 아름다워 미키님 덕분에 눈이 호사하네요

  • 16. 올드새댁
    '06.4.15 12:45 AM

    정원이 너무 예뻐요.정성이 가득담긴 테이블세팅에
    손님으로 초대 받고 싶어지네요....

  • 17. 두디맘
    '06.4.15 7:32 AM

    삶이 예술입니다..부러울따름

  • 18. miki
    '06.4.15 9:00 AM

    lenniemcneely 님 82로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어디 먼 곳으로 잠깐 여행 다녀오고싶내요.저 다이어트는 무리인것 같아요.
    82에 들어오면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먹고싶은 욕구를 자제 못합니다.ㅋㅋ
    푸른맘 님 까먹고 안 썼는데 덕분에,,, 고마워요.
    올드새댁님 감사합니다.
    두디맘님 감사합니다.

  • 19. smile again
    '06.4.16 12:23 PM

    정원이 그림엽서 같네요... 모든사진이 ...식탁차림이 정말 예쁘네요.. 손님맞이 식탁인가요.. 아님 늘상 대하시는 식탁인지... 부러운걸요..

  • 20. miki
    '06.4.16 12:25 PM

    smile again님 감사합니다. 물론 손님 맞이 식탁입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요리 교실이 있어서요,,,,

  • 21. 그래더
    '06.4.16 9:38 PM

    ,아니 여기가 정말 일본입니까?
    일본에도 이렇게 큰집이 있다니....
    정원까지???
    동경 한귀퉁이 이 작은 집서,.. 여기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산다고 위로하면 살앗는데...
    넘 부럽슴당!!!

  • 22. 세이나
    '06.4.16 9:53 PM

    콘스탄치가 뭔가요? 알려주삼 ^^
    치즈케익 너무 맛있어 보여요. 집도 너무 이쁘게 잘 꾸며놓으셨구요

  • 23. miki
    '06.4.16 10:16 PM

    그래더님 여기는 나고야거든요. 지방이쟎아요.
    남편이 어렸을때부터 살던 40년이나 된집이랍니다. 한 10년은 20평 조금 넘는 일본의 전형적인 아파트에 살았답니다.
    지금은 시댁에 들어와 살고있어요.
    세이나님 콘스타치는 옥수수전분이에요. 없을 경우는 녹말가루로 대용하셔두 될거에요.

  • 24. 김군
    '06.4.16 10:27 PM

    그래더님 이하동문입니다.
    miki님 너무 튀어요.
    전 동경하구도 가장 복잡다는 신주쿠에 사는데 이제 진정(?)한 학부형이 되었답니다.
    이제부터 자아실현이라도 하려는 욕심에 뭔가를 배우려 하는데
    일본에서 배워서 한국에 돌아가면 금의환향이라도 할 만한 것이 있을까요?
    요즘 머리에서 지진날 정도로 고민중입니다.
    miki님 테이블 세팅을 배우셨다는데 남의 떡이 커 보인다더니 무척 부럽군요.
    지난 번엔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miki님의 야후사이트를 헤엄쳐 다녔죠
    miki님께 박수를----

  • 25. yuwori
    '06.4.16 11:06 PM

    정말 이쁘게 정성들인 식탁이네요.. *^^*
    일본엔 생크림이나 사워크림등이 작은 사이즈 200미리로 파니깐 넘 편해요.. 울나라엔 작은게 500미리.. 그것도 찾기가 힘들고 보통이 1리터.. -_-;;;; 필요하니깐 어쩔수 없이 사지만 쪼끔 쓰고 버리는게 거의 다라서... 항상 작은 사이즈의 생크림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죠.. 울나라 우유회사들은 왜 작은 사이즈를 안만드는 걸까요??

  • 26. 제아
    '06.4.17 1:25 AM

    정말 삶이 예술이시군요.
    그 말밖에 안 나옵니다. 헙.

  • 27. miki
    '06.4.17 12:42 PM

    김군님, 자녀분이 학교 들어갔나봐요. 축하드립니다.
    동경이라면 배울게 너무 많을 것 같아요.
    테이블세팅이나, 푸드 코디. 포슬린아트, 후라워어레인지먼트등등,,,
    결국은 동경이 최첨단을 달리고 있으까요. 전 배울려면 동경까지 옹복 신깐센비만 생각하면...
    김군님이 부러워요,
    yuwori 님 감사합니다.
    일본은 소량으로 팔아서 좋긴한데 동물성 생크림 살려면 2천원이 넘어요.
    크림치즈 만들려고 해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버리죠.
    보통때는 작은 싸이즈가 좋긴 좋은것 같아요.
    생크림 휘핑해서 냉동실에 넣고 쓰면 되지 않을까요?
    제아님 저를 아는 사람이 보면 마구 웃을겁니다.송구스럽습니다.

  • 28. 김군
    '06.4.17 3:42 PM

    미키님 .
    연락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일본생활이 딱 일년째인데 아직도 까막눈에 귀머거리이랍니다.
    처음엔 연수만 하고 컴백홈이라 생각해서 맘 편히 놀았는데
    결국 3년을 더 살아야 할 운명입니다.
    일단 추천하신 것부터 찾아 볼게요.
    혹 궁금한 게 있으면 더 귀찮게 할 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아침에 아이와 학교에 출근하다시피 해서 영어과외를 끝내고
    지금은 피아노 선생님이 오셔서 랫슨 중이에요.
    온통 아들한테 저당잡힌 시간인데 앞으로 5월 골든위크까지만 하려구요.
    미키님은 어디서 무엇을 배우셨나요?
    혹 추천할 학교가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29. 캐시
    '06.4.17 4:38 PM

    남편이 대문 사진보더니 저보고 빵만들어 달랍니다 ㅎㅎ
    그럼 오븐 사줘 햇더니 그냥하면 안되냐고..
    항상 너무 부러워하며 보고 갑니다

  • 30. kimbkim
    '06.4.17 4:46 PM

    제 친구가 있는 나고야에 사신다니 너무 반갑네요.
    나중에 제가 나고야 친구집에 가면 방문 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miki님은 늘 뵐때마다 가까이 사시면 사부님으로 모시고 싶은 분이세요. ^^*

  • 31. miki
    '06.4.17 5:13 PM

    김군님 제 컴이 매킨토시라 쪽지 쓸 수 가 없어요. 답장은 쓸 수 있는데,,,
    한번 메일 주세요.
    mikiwonjin@yahoo.co.kr
    캐시님 남편분이랑 같이 인터넷두 보시구 사이가 좋으시내요. 부러워요.
    우리 남편은 물도 제가 떠다 줘야 마십니다.
    kimbkim 님 친구분이 나고야에? 어디쯤 살고 계신가요?
    나고야에 오시면 놀러오세요. 사부라니요.부끄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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