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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를 드디어 성공했는데...뭐가 좀 이상해요~~~
드디어 완성했지만...주머니는 짝짝이 되어버렸구요.....지퍼는 짧아서 올라가다 말았어요~~~~
하지만 저는 너무 좋아요~~~지퍼를 성공한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여기서는 ㅋㅋㅋ 다시 수정이 안돼요~~~~그러니...이쁘게 봐주실거죠~~~?
그동안 장이 꼬이고 틀어져서 많이 아팠어요~~~~요즈음 게속 그러네요~~~~어제 밤에 완성했어요~~~
ㅋㅋㅋ 마음에 드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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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한이
'11.6.3 10:00 PM그 어렵다는 지퍼를? 옷에 붙였단 말입니까?
진짜 너무 열공하셨네요.
빙구레님
근데요 이런거 비스무리 선생해본 제가 한말씀?
선생이 이렇게 해라 하면 싫고
저렇게 해라 해도 싫지요? ㅋㅋㅋ 농담입니다.^^
창의력은 또 다른 발명입죠... 맞아요.
너무 잘하셨어요. 백점...아니 백만점...^^2. 빙그레
'11.6.4 10:04 AM오~!~~어떻게 아셨어여~~? 히히히 제가 준비하고 있는게 있었는데...
칭찬해주심...빨리 갈거란것도요~~? 하하하하하
저는 선생님들이 해주시는 충고는 백개 천개라도 다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요~~~
너무나도 감사하고 황송합니다~~~~
ㅋㅋ 그리고 제가 아직 옷은 힘든가봐요~~~~
얼마나 더 해야 나아질지~~~~~~~막막합니다~~~ㅋㅋㅋ3. 푸른두이파리
'11.6.4 11:20 AM아주 바람직하십니다...ㅎ
4. 빙그레
'11.6.4 11:34 AM푸른두이파리님~~~~~이보다 더 좋은말이 있을까요~~~?
이일을 하면서부터...새로운 희망이란걸 가지게 됨과 동시에
실패와....슬픔을 많이 겪고, 포기하고 싶었지만........좋은 취미다,,,라는 생각과...
무엇보다도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게 중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착한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렵니다~~~5. 꼴마르-희아
'11.6.4 7:23 PM미싱으로지퍼달기어렵던데 대단하셔요...*.*
그려도잘만드셔서부럽습니다...원단도잘고르시고~ ^^6. 정경숙
'11.6.4 9:39 PM짧은것 말곤 지퍼 달면 꼭 하는 실수..우는 것..는
안 하셨잖아요..
전 큰애가 지금 8살인데 3살 때부터 해서 이제 겨우 맞춰서 해요..
것도 이번에 미싱을 바꿔서 다시 연습을 좀더 해야고요..
지퍼 길이만 제대로 맞추셨으면 정말 100점 인거 아시죠..
앞으로도 화이팅 아자아자!!7. 빙그레
'11.6.4 10:00 PM꼴마르-희아님~~~오랜만이예요~~~~너무 반가워요~~~
제가 그동안 또 장이 틀어져서...히히히히 별걸다하죠~~~? 그래서---
통 못왔었어요~~~
어때요~~~? 정말 원단 이쁜가요~~? 히히히 좋아요~~~오늘 동생한테 퇴근하면서 보여주고 왔는데.,,,,하하하하하하하 동생왈........이제는 은갈치로 옷을 해입냐구요~~~어찌나 웃기던지요....
그래서 절대로 안준다고 그랬어요~~~치사빵꾸...에이...그래서 오늘은 기분도 꿀꿀해서 수를 놓으려고 했는데...희아님이 잘했다 하시니까....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호호호 감사합니다...8. 빙그레
'11.6.4 10:05 PM정경숙님~~~히히히 제가 장난으로 여사님~~여사님~~그랬는데...아이가 어리시군요~~?
완전 귀엽겠어요~~~
그런데 경력이 상당하시네요~~~? 그럼 5년정도 하신건데...와~~~대단하세요~~~~
저도 5년정도 하면 동생한테 인정도 받고 그럴날이 오겠죠~~~?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칭찬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잊지 않을께요~~~예쁘게 자신있게 만들어서 올려보겠습니다.....ㅋㅋㅋ 동생이 이원단보고 은갈치래요~~~~하하하 그리고 R&B 여가수 같대요~~~~제가 입으니까요~~~덩치 큰 노래잘하는 가수 있거든요~~~히히히....완전 추잡스러워서....하하하 그래도 동생들은 봐도 봐도 이뻐요~~~~조카들은 말할수 없이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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