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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를 드디어 성공했는데...뭐가 좀 이상해요~~~

| 조회수 : 4,269 | 추천수 : 19
작성일 : 2011-06-03 17:13:39
몇번에 걸쳐서 지퍼를 실패하고 망치고 그랬어요~~~
드디어 완성했지만...주머니는 짝짝이 되어버렸구요.....지퍼는 짧아서 올라가다 말았어요~~~~
하지만 저는 너무 좋아요~~~지퍼를 성공한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여기서는 ㅋㅋㅋ 다시 수정이 안돼요~~~~그러니...이쁘게 봐주실거죠~~~?
그동안 장이 꼬이고 틀어져서 많이 아팠어요~~~~요즈음 게속 그러네요~~~~어제 밤에 완성했어요~~~
ㅋㅋㅋ 마음에 드세요~~? ㅋㅋ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한이
    '11.6.3 10:00 PM

    그 어렵다는 지퍼를? 옷에 붙였단 말입니까?
    진짜 너무 열공하셨네요.

    빙구레님
    근데요 이런거 비스무리 선생해본 제가 한말씀?
    선생이 이렇게 해라 하면 싫고
    저렇게 해라 해도 싫지요? ㅋㅋㅋ 농담입니다.^^
    창의력은 또 다른 발명입죠... 맞아요.
    너무 잘하셨어요. 백점...아니 백만점...^^

  • 2. 빙그레
    '11.6.4 10:04 AM

    오~!~~어떻게 아셨어여~~? 히히히 제가 준비하고 있는게 있었는데...
    칭찬해주심...빨리 갈거란것도요~~? 하하하하하
    저는 선생님들이 해주시는 충고는 백개 천개라도 다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요~~~
    너무나도 감사하고 황송합니다~~~~
    ㅋㅋ 그리고 제가 아직 옷은 힘든가봐요~~~~
    얼마나 더 해야 나아질지~~~~~~~막막합니다~~~ㅋㅋㅋ

  • 3. 푸른두이파리
    '11.6.4 11:20 AM

    아주 바람직하십니다...ㅎ

  • 4. 빙그레
    '11.6.4 11:34 AM

    푸른두이파리님~~~~~이보다 더 좋은말이 있을까요~~~?
    이일을 하면서부터...새로운 희망이란걸 가지게 됨과 동시에
    실패와....슬픔을 많이 겪고, 포기하고 싶었지만........좋은 취미다,,,라는 생각과...
    무엇보다도 긍정적 마인드를 갖는게 중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착한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렵니다~~~

  • 5. 꼴마르-희아
    '11.6.4 7:23 PM

    미싱으로지퍼달기어렵던데 대단하셔요...*.*
    그려도잘만드셔서부럽습니다...원단도잘고르시고~ ^^

  • 6. 정경숙
    '11.6.4 9:39 PM

    짧은것 말곤 지퍼 달면 꼭 하는 실수..우는 것..는
    안 하셨잖아요..
    전 큰애가 지금 8살인데 3살 때부터 해서 이제 겨우 맞춰서 해요..
    것도 이번에 미싱을 바꿔서 다시 연습을 좀더 해야고요..
    지퍼 길이만 제대로 맞추셨으면 정말 100점 인거 아시죠..
    앞으로도 화이팅 아자아자!!

  • 7. 빙그레
    '11.6.4 10:00 PM

    꼴마르-희아님~~~오랜만이예요~~~~너무 반가워요~~~
    제가 그동안 또 장이 틀어져서...히히히히 별걸다하죠~~~? 그래서---
    통 못왔었어요~~~
    어때요~~~? 정말 원단 이쁜가요~~? 히히히 좋아요~~~오늘 동생한테 퇴근하면서 보여주고 왔는데.,,,,하하하하하하하 동생왈........이제는 은갈치로 옷을 해입냐구요~~~어찌나 웃기던지요....
    그래서 절대로 안준다고 그랬어요~~~치사빵꾸...에이...그래서 오늘은 기분도 꿀꿀해서 수를 놓으려고 했는데...희아님이 잘했다 하시니까....다시 또 만들어야겠어요~~~호호호 감사합니다...

  • 8. 빙그레
    '11.6.4 10:05 PM

    정경숙님~~~히히히 제가 장난으로 여사님~~여사님~~그랬는데...아이가 어리시군요~~?
    완전 귀엽겠어요~~~
    그런데 경력이 상당하시네요~~~? 그럼 5년정도 하신건데...와~~~대단하세요~~~~
    저도 5년정도 하면 동생한테 인정도 받고 그럴날이 오겠죠~~~?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칭찬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잊지 않을께요~~~예쁘게 자신있게 만들어서 올려보겠습니다.....ㅋㅋㅋ 동생이 이원단보고 은갈치래요~~~~하하하 그리고 R&B 여가수 같대요~~~~제가 입으니까요~~~덩치 큰 노래잘하는 가수 있거든요~~~히히히....완전 추잡스러워서....하하하 그래도 동생들은 봐도 봐도 이뻐요~~~~조카들은 말할수 없이 이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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