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지금 만들고 있는 미완성 린넨 원피스....

| 조회수 : 4,930 | 추천수 : 202
작성일 : 2009-11-10 15:41:34
양심도 없이..달랑 사진 한장 올려요..ㅋㅋㅋㅋㅋ

브라운 린넨에 여러가지 패치를 덧대어서 네크에 장식을 하고 토션 레이스도 같이 달아줬어요.
지금은 양쪽 소매 다 달고 목부분이 늘어질거 같아서 고무줄 넣어서 처리하고 있구요.
스커트 부분만 달면 되요.

제가 평소에 잘 만드는 베이비돌 라인이구요...
워낙 에스닉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이번 옷도 그렇게 한번 해봤는데..괜찮은가요?
스웨이드로 된 끈을 목에 달아주면 더 좋을듯한데...
밑에 어그 부츠나 레깅스로 가볍게 신으면 잘 어울릴거 같아요.

이번주안으로는 완성하고 싶은데..귀차니즘이..큭..^^;;

베이지 린넨으로 비슷한 디자인 한번 더 만들고 싶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은이네 제주벌꿀
    '09.11.10 4:01 PM

    꿀아가님
    완성된 이쁜 원피스 꼭~보고 싶습니다^^
    다음주에는 볼수 있겠지요^^

  • 2. 프린센스
    '09.11.10 6:53 PM

    저도 완성품 언능 보고 싶어지네요 ,,, ㅎㅎ
    예쁘게 만들어서 ,, 보여주세요 ,,

  • 3. 생명수
    '09.11.11 3:21 AM

    여성스러운 것이 완성품이 기대되요. 그 댁은 옷값이 정말 안 들겠어요.
    저도 더 이상 옷 안 사고 있는 옷으로 버티려고 하는데...저도 얼렁 옷 만드는 거 배워야 겠어요. 다음주를 기대할게요~

  • 4. u.s 맘.
    '09.11.11 8:57 AM

    궁금해서 잠 못자요~`
    어여 보여 주세요..^^

  • 5. 꿀아가
    '09.11.11 11:26 AM

    다은이네 제주벌꿀님 넵! 미싱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ㅎㅎㅎ^^

    프린센스님 예쁘게 만들어질지는 의문이에요. 벌써 기대했던것의 80%밖에
    못 이뤄냈거든요..ㅠㅠ

    생명수님 앗..옷값 안 들어가리라 생각하시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제가 만들 수 있는 옷은 율이 티셔츠, 바지 정도의 만들기 쉬운 옷들이라...
    남 결혼식때 만든 옷을 입고 갈 순 없잖아유? ㅋㅋㅋ 홈웨어는 만들어 입는데..
    바깥에 나갈때 입는 옷들은 거의 사 입어요..^^ 그래도 뭐 거의 보세옷이라...
    남들에 비하면 많이 들어가는 편은 아니지만요..ㅎㅎ

    u.s 맘.님 때문에라도 언넝 완성해야겠군요...ㅎㅎㅎ

  • 6. 이층집아짐
    '09.11.11 12:58 PM

    저도 기대중.
    얼른 완성해 보여주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53 징글벨 징글벨 미리클스마스 7 미즈 2009.11.26 4,330 288
1152 아이 침대 좀 골라주세요..... 14 튼튼맘 2009.11.25 5,910 234
1151 크리스마스 쿠션 만들었어요...^^ 4 겨니 2009.11.24 4,434 252
1150 발매트? 방석? 뭘까요? 11 꿀아가 2009.11.22 5,670 249
1149 ,,,,,,컬칩 만들다 ..... 8 프린센스 2009.11.19 5,946 301
1148 눈사람 상하복 11 꿀아가 2009.11.19 4,641 199
1147 방한 준비 겨울 원단 자랑질 퍼레이드입니다..^^ 13 꿀아가 2009.11.19 6,641 239
1146 쇼파패드 11 또빈 2009.11.18 7,011 163
1145 phua님께 선물 받았어요~~~ 23 hebe 2009.11.16 6,339 230
1144 앞치마 많이 많이 만들었어요^^ 17 안젤라 2009.11.16 6,642 186
1143 고양이 방석 겸 집 만들어봤어요~ 23 daran 2009.11.14 5,637 239
1142 좌식쇼파~ 3 순이순이 2009.11.12 6,949 215
1141 월동 준비 ,,, 몽키 내복 ,,,, 12 프린센스 2009.11.12 5,298 282
1140 압화작품 4 화이트 2009.11.11 5,003 336
1139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네요 --- 가방 & 앞치마 15 안젤라 2009.11.11 5,572 224
1138 지금 만들고 있는 미완성 린넨 원피스.... 6 꿀아가 2009.11.10 4,930 202
1137 신혼초 침실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18 cocoma 2009.11.10 10,097 226
1136 내가 만든 인형 감상해 보세요.. 11 화이트 2009.11.10 5,008 301
1135 cocoma님의 머그컵 16 artmania 2009.11.09 5,819 302
1134 얼룩무늬 티셔츠 2 10 프린센스 2009.11.07 4,670 271
1133 작업실 살짝 공개 + 터진 바지 수선 + 배기 패턴 공.. 12 꿀아가 2009.11.07 7,119 196
1132 맹그러놓았던 자수들.. 5 미즈 2009.11.06 5,062 244
1131 오랫만에 만들어본 옷...뭘까요~? 18 꿀아가 2009.11.05 5,826 159
1130 이웃집에서 준 호박 9 미즈 2009.11.04 5,440 247
1129 겨울 준비 했어요^^ **손뜨게 털벙거지** 4 꽃바구니 2009.11.04 4,640 294
1128 수 놓는 책 어디에서 구할수 있나요 5 김미숙 2009.11.03 3,478 216
1127 남편의 땀과 아내의 정성으로 셀프리모델링한 25평 우리.. 14 아이리스 2009.11.02 11,794 219
1126 나무가지... 화병 8 푸른하늘 2009.11.01 4,617 342
1125 아일랜드 조리대와 김치냉장고... 40 겨니 2009.10.29 14,043 187
1124 이사 후 새로 생긴 친구~ 5 더불어숲 2009.10.29 6,048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