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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더블베개...두배 그 이상~~^^...

| 조회수 : 9,541 | 추천수 : 215
작성일 : 2007-08-31 22:31:44


더블베개를 처음 만들었을땐....주문에 의해 만들었지만....

직접 사용해본결과.........100점...그 이상을 줘도 아깝지않은 더블베개랍니다..ㅎ...

이번에도 역시...양면으로 만들었어요~~~

선염해지의 연보라가...고상해보이면서....은은함이 베어나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영
    '07.9.1 8:47 AM

    솜씨가 좋으시네요.... 디자인도 신선하구.. 원단의 장점을 잘 살리셔서 작업하셨네요~
    판매하셔도 될듯한 실력이시군요.. 더블베게 저도 직접만든거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도 더 활용도가 좋더군요 ^^

  • 2. 기쁨가득
    '07.9.1 10:51 AM

    솜씨 정말 좋으시네요~~
    전 보라색 체크가 자꾸만 끌리는걸까요~^^
    더블베개를 아직 사용해보지 못한터라, 느낌이 어떨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 3. 브리지트
    '07.9.1 6:37 PM

    ㅋㅋㅋ 야누스 베개넹~~
    정말 날로 날로 늘어만 가는 레인보우님의 솜씨에 놀란답니당~~ ^^
    다 예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보라색 쿠션들이 더 예쁘네여~
    날씨도 선선해지니 솜씨 구경 많이 시켜 주실거죠?

  • 4. 분홍쟁이
    '07.9.2 2:02 PM

    와..너무예쁘네요..정성이 가득담긴...색동쿠션 넘이뻐요^^

  • 5. 꽃게장
    '07.9.2 6:15 PM

    부러워라~~
    연보라빛 더블베게 넘 예쁘네요
    신랑이랑 베고 자면 금술이 더 좋아질것 같으네요 ㅎㅎ
    주문판매도 하는지요?

  • 6. 후니맘
    '07.9.4 12:28 PM

    헉.. 넘넘 예뿝니다.. 우리집에 저만한 쿠션 두개나 나뒹굴고 있는데.. 초라한 옷 대충 걸치구요.. 커버 빨기라도 하면 맨몸뚱아리로 하루 이틀 지새기도 일쑤인데..ㅠㅠ

  • 7. 쌍크
    '07.9.4 9:24 PM

    요기~ 요기~~ 엄지 손가락 두개 들고 있는거 보이시져!!
    예술점수, 기술점수 모두 후하시네요.
    차마 울언니 시집갈때 따라나서지 못한 라이오니 미싱을 이젠 우리 밖으로 끌고 나와얄까봐요..

  • 8. simsull
    '07.9.12 6:06 PM

    주문판매하시는건지요...

  • 9. 레인보우
    '07.9.14 12:17 PM

    에공~~포스트만 올리고 신경못쓰고있었는데...이렇게나 많은 댓글을 올려주시다니...
    그져 모두모두 감사할 따름이네요~~^^

    소영님...그쵸~ 사용해보시니...정말 좋죠~~.ㅋ...정말 배보셔야되용~~ㅎ...

    기쁨가득님....제가 사용한 보라가요~~~넘넘 이쁜보라예요~~은은하면서도 튀지않고...^^보라가 가진 그런 마력이 있답니다..^^....끌리죵~~^^

    브리지트님...네~~야누스베게예요~~ㅎ...브리지트님의 작명에...포인트가 확~~꽂치는 그 뭔가가 있답니다...예리하셔용~~^^....브리지트님의 칭찬에....더욱..열심히 돌릴께요~~^^

    분홍쟁이님의 칭찬을 받으니...쑥쓰러우면서도 기분 좋은걸요~~^^...고맙습니다..^^

    꽃게장님....아~~닉넴보니...꽃게장 넘 먹고파여~~어흑~~!!....*^^*
    신랑분과 베고자면...금술도 더블이라고...감히 말씀드립니당~~ㅎ...
    원하시면...만들어드리기도 해요~~^^...

    후니맘님...아이들 키우시기도 힘드시잖아요~~~~후니맘님...화이팅~~!!....

    쌍크님...ㅋㅋ...어서 당장 끌고 나오세욧~~!!!.....쌍크님...땡큐베리감사요~~~^^

    simsull님....원하시면 만들어드리기도 한답니다..^^.....

  • 10. 행복세상
    '07.9.14 11:43 PM

    이런 기술을 퀼트라고 하나요. 넘 예쁘고 솜씨도 부럽습니당.

  • 11. 정민엄마
    '09.2.1 3:07 PM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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