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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시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가방~

| 조회수 : 9,325 | 추천수 : 197
작성일 : 2007-09-03 21:30:09
저희 시어머니는 손재주가 좋으세요. 성격은 더 좋으시고요 ^^.
70 넘으셨는데 건강하시니  이게 젤 좋죠.
요새 가방에 꽂히셔서 며느리들 거랑 동네 친구분들 거 떠 주신다고 난리십니다.
수예점에 걸린 가방 샘플 보고 한눈에 척 바로 만든 다음 그곳에 맡기면 손잡이며
속통 같은 것을 넣어준다네요.  실제로 보면 더 근사하답니다.
컬러도 아주 세련된 것으로 잘 고르시죠~
직딩이라 이것저것 많이 가지고 다녀서 쉽게 사용하긴 좀 그렇지만,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이 가방들 명품가방 비할라고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resno
    '07.9.3 10:55 PM

    와하..시어머님 솜씨 너무나 좋으시네요..끝내줍니다.

  • 2. 가을햇살
    '07.9.4 9:13 AM

    오른쪽 가방 넘 럭셔리한데요~ 복많은 며느리시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래요~
    참~저도 아녜스랍니다.^^ 반가워서요.ㅎㅎ

  • 3. 미스코리아
    '07.9.4 9:30 PM

    오른쪽 가방 너무 맘에 듭니다.
    어느 수예점인지 흰트좀 주세요. 저도 만들려고 합니다.please~

  • 4. 둘이서
    '07.9.4 9:40 PM

    제 눈엔 명품가방으로 보이는걸요~~
    아네스님이 착한 며느리이시니, 시어머님두 저렇게 멋진가방 선물하신게 아닐런지요..^^
    두분 사이 오래오래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 5. 민트하늘
    '07.9.4 10:18 PM

    멋지네요...
    어머님 솜씨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가방이 넘 고급스러워요...

  • 6. 커피야사랑해
    '07.9.4 11:02 PM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런 류의 명품가방을 사다라고 하시지요

  • 7. 희야엄마
    '07.9.5 9:54 AM

    와아~~시어머님의 솜씨 대단하세요...
    아네스님 좋으시겠어요~^^

  • 8. 소박한 밥상
    '07.9.5 5:39 PM

    따뜻한 내용입니다.

  • 9. 김경진
    '07.9.8 7:59 PM

    오른쪽 가방..멋져요
    ^^

  • 10. 쌍큼레몬
    '07.9.12 9:36 PM

    좋으시겠당..^^

  • 11. 행복세상
    '07.9.14 11:37 PM

    솜씨가 따봉입니다.
    옷맵씨가 절로 나겠는데요.
    고부간에 사이가 좋으신가 봐요.
    ^^

  • 12. minamo
    '07.9.17 5:30 PM

    좋으시겠습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 13. 써니야
    '07.10.2 9:26 PM

    어머 시어머님이 솜씨가 넘 좋으세여~~ 며느리입장에서는 스트레스 받을꺼같아여.. 저같이 솜씨없는 며느리는...ㅠㅠ

  • 14. Joy
    '07.10.10 5:28 PM

    끝내줍니다. 가보로 대물림 하셔야 할듯...

  • 15. syl
    '07.10.26 8:14 PM

    립서비스가 아니라, 보고 또 봐도 진정 감탄스럽습니다. 정녕 저 작품들이 일흔이 넘은 어르신 손끝에서 탄생됐단 말입니까...ㅎㅎ

    솜씨만 좋으신 게 아니라 세련된 감각까지 겸비하신 듯. 명품보다 더 빛나는 가방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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