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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 조회수 : 3,079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6-12-31 16:30:49
2006년 11월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근데 연말에 이게 웬날 벼락 입니까..
식구도 하나 더 생겼는데 연말에 우리신랑 회사에서 권고사직 당했습니다..재수없는 함소아 한의원..
힘들어 하는 남편 앞에서 실은소리 할수도 없고 제 맘이 무겁습니다.
2007년도는 좋은 일만 있어야 할텐데요.
모두 2007년도엔 조은이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함소아 한의원 한양 절대 지어먹지 마세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난
    '06.12.31 4:41 PM

    남편의 마음든 더 힘들겠지요 님이 센스있게 잘 위로해 주세요
    함소아 한의원 한약 절대로 안 먹을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라니
    '06.12.31 6:09 PM

    저도 함소아 한의원 약 절대 안먹을게요.
    출산 후 권고사직 청천벽력이군요.
    걱정마세요. 아이 좀 몇 개월 키우면서 더 좋은 직장 잡아보세요.
    아마도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있는 조그만 아픔이련...
    힘내세요^^

  • 3. 노혜숙
    '07.1.1 8:15 AM

    에구..이 일을 계기로 더 좋은일이 생기시길...힘내세요~

  • 4. 로시
    '07.1.1 1:25 PM

    권고사직이라면 실업급여를 신청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뷰티맘님 힘내세요~

  • 5. 블루맘
    '07.1.1 11:17 PM

    힘내세요..뷰티맘님..
    조은날도 올겁니다...~~

  • 6. 코알라^&^
    '07.1.2 5:46 AM

    이런 싸가지 없는 것들!!
    뷰티맘님.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힘 내세요.
    그리고 로시님 말씀대로 실업급여 신청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급여 때 마다 고용보험료 꼬박꼬박 내셨을 텐데.
    받으시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거든요.

    저도 함소아 한의원 절대 좋게 생각 안 할 뿐더러
    그 한의원 약 안 먹을 겁니다!!!!

  • 7. 코딜리어
    '07.1.2 6:32 AM

    이크..
    좋은날 오실껍니다.
    저도 새해부터 별로 안좋은일이 있어서
    속으로 체면겁니다. 새해는 구정지나고 부터야..
    라고..

  • 8. 호호맘
    '07.1.2 10:52 AM

    남편한테 정말 잘해주세요...
    저도 말일짜로 퇴직했답니다. 백조로 첫날이지요...
    마음이 너무 말이 아닙니다.
    권고사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퇴사하는 날은 하루 종일 울기만했답니다.
    오늘 출근안하고 이러고 있으니 마음도 불안하고~~
    남편되시는 분은 오죽하겠습니까 ....
    근데 한의사신가요??? 그럼 좀 나을텐데...

  • 9. 핑크라떼
    '07.1.9 11:24 AM

    어머,,,,거기 못쓰겠네~
    함소아 한의원 비싸긴 허벌라게 비싸면서
    이제 갓 아바 엄마된 사람에게 상처주고... 나뻐쓰..

    암튼 뷰티맘님, 힘내시구요, 건강하구 예쁘게 아기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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