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들과 결혼하지 않은 저,,정말 행복한 여자네요,,
아마 울 아이들도 업고 버스 탔으면 이렇게 하고도 남았을 텐데,, ㅎㅎ
어쨌든,, 업고 다닐 시기는 지났으니 ,,, 이렇게 웃을 수 있네요..
아마 1년 전에 이 사진을 봤더라면 울었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도 항상 웃을일 많은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번 잘모르겠어요.
제 남편은 저분보다는 쬐끔 나-요. 으--ㅁ
저도 2번은 왜 2위에 올랐는지 모르겠어요
차없으면 저도 저렇게 타고 갔을런지도..
남편은 차로 갔나보네
에고~~~
집안일로 따지자면 제 남편도 딱 1위예요..ㅠㅠ
ㅎㅎㅎ!!!
근데요, 1위는 잘 보면 여성이 든 것은 빈통인 것 같아요.
아무리 힘이 세다 해도 한손으로 저걸 저렇게 들 수는 없을 듯.
그리고 다정하게 손까지 꼭 잡고 가는 걸 보면 우리가 좀 오해한 듯하네요.
2위는 저도 저렇게 한번 태워달라고 남편에게 졸르고 싶네요.
오히려 3위를 특등으로 순위 바꿈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
혹시 남편 담배피는 동안 잠간 짐을 대신해서 짊어지고 가고 있지나 않은지...?
정말로 진실은 어디에 있는지 겉보기만으론 알기가 힘든 듯.
어쨋든 즐거운 사진이네요.
감사~!
anf님 빈통도 장난 아닙니다.
빈통안닌거 남자들도 양손으로 들어야 됨다...
맞네요,,,빈 통이어도 소품으로 찍은 사진 아닌다음에야~
이 위의 남자분들 하나같이 다 그렇군요...
울 남편 쪼금 낫네요^^
그러네요.
남편이랑 저랑 아마도 페트병이 아닌가 하기도...
저희는 술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게 뭔병인지도 모른답니다.
유리병이라면 저 여성분 정말로 놀랍네요.
한손으로...
어우.. 3위가 1위인거같은데요 ㅋ
CAROL 님 말씀 팍팍 와닿네요 ㅎㅎ
이상해..이상해.. 원글님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돈 한푼없이도 결혼가능하다는게 이상하다는거죠.
이게 거꾸로 남자가 돈 한푼없이 결혼하겠다고하면 여자쪽 가족들이 다 뜯어말리고 어떤말을 해도
다들 잘했다.. 로 할텐데.... 33에 5천이면 직장생활 4~5년쯤 한건가요? 26에 한푼도 없다는것은...
직장생활 2~3년쯤 한거고 최소 천만원이라도 있어야 정상아닌가? 계산을 하려면 양쪽 다 계산을
해야 맞는거지 원...시누이 노릇하지마세요^^ 82는 친정가족만이 반대할수 있는곳이에요^^
으으으~
3위 여자분보다 1위 여자분이 더 불쌍하게 보이네요...
3위 여자분 인생=체념
1위 여자분 인생=기대와 배신이 짬뽕된...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