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웃으세요,,^^

| 조회수 : 1,961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12-31 11:35:22


이런 남편들과 결혼하지 않은 저,,정말 행복한 여자네요,,



아마 울 아이들도 업고 버스 탔으면 이렇게 하고도 남았을 텐데,, ㅎㅎ
어쨌든,, 업고 다닐 시기는 지났으니 ,,, 이렇게 웃을 수 있네요..
아마 1년 전에 이 사진을 봤더라면 울었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도 항상 웃을일 많은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krhvk-_-
    '06.12.31 11:50 AM

    2번 잘모르겠어요.
    제 남편은 저분보다는 쬐끔 나-요. 으--ㅁ

  • 2. 돼지맘
    '06.12.31 11:53 AM

    저도 2번은 왜 2위에 올랐는지 모르겠어요
    차없으면 저도 저렇게 타고 갔을런지도..

  • 3. rkrhvk-_-
    '06.12.31 11:56 AM

    남편은 차로 갔나보네

  • 4. CAROL
    '06.12.31 2:48 PM

    에고~~~
    집안일로 따지자면 제 남편도 딱 1위예요..ㅠㅠ

  • 5. anf
    '06.12.31 5:11 PM

    ㅎㅎㅎ!!!

    근데요, 1위는 잘 보면 여성이 든 것은 빈통인 것 같아요.
    아무리 힘이 세다 해도 한손으로 저걸 저렇게 들 수는 없을 듯.
    그리고 다정하게 손까지 꼭 잡고 가는 걸 보면 우리가 좀 오해한 듯하네요.

    2위는 저도 저렇게 한번 태워달라고 남편에게 졸르고 싶네요.

    오히려 3위를 특등으로 순위 바꿈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
    혹시 남편 담배피는 동안 잠간 짐을 대신해서 짊어지고 가고 있지나 않은지...?

    정말로 진실은 어디에 있는지 겉보기만으론 알기가 힘든 듯.
    어쨋든 즐거운 사진이네요.
    감사~!

  • 6. rkrhvk-_-
    '06.12.31 6:09 PM

    anf님 빈통도 장난 아닙니다.
    빈통안닌거 남자들도 양손으로 들어야 됨다...

  • 7. 라니
    '06.12.31 6:15 PM

    맞네요,,,빈 통이어도 소품으로 찍은 사진 아닌다음에야~
    이 위의 남자분들 하나같이 다 그렇군요...
    울 남편 쪼금 낫네요^^

  • 8. anf
    '06.12.31 8:03 PM

    그러네요.
    남편이랑 저랑 아마도 페트병이 아닌가 하기도...
    저희는 술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게 뭔병인지도 모른답니다.
    유리병이라면 저 여성분 정말로 놀랍네요.
    한손으로...

  • 9. 유네
    '06.12.31 8:22 PM

    어우.. 3위가 1위인거같은데요 ㅋ
    CAROL 님 말씀 팍팍 와닿네요 ㅎㅎ

  • 10. 개울물
    '07.1.1 2:06 PM

    이상해..이상해.. 원글님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돈 한푼없이도 결혼가능하다는게 이상하다는거죠.
    이게 거꾸로 남자가 돈 한푼없이 결혼하겠다고하면 여자쪽 가족들이 다 뜯어말리고 어떤말을 해도
    다들 잘했다.. 로 할텐데.... 33에 5천이면 직장생활 4~5년쯤 한건가요? 26에 한푼도 없다는것은...
    직장생활 2~3년쯤 한거고 최소 천만원이라도 있어야 정상아닌가? 계산을 하려면 양쪽 다 계산을
    해야 맞는거지 원...시누이 노릇하지마세요^^ 82는 친정가족만이 반대할수 있는곳이에요^^

  • 11. 나나
    '07.1.1 2:07 PM

    으으으~
    3위 여자분보다 1위 여자분이 더 불쌍하게 보이네요...
    3위 여자분 인생=체념
    1위 여자분 인생=기대와 배신이 짬뽕된...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8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remy 2007.01.01 1,039 52
20839 독일 실비아 동네엔 새해가 이렇게 시작됐지요...(사진도 함께... 4 silvia 2007.01.01 1,891 11
20838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빨간 모자 2007.01.01 661 31
20837 오천원에 두개짜리 모자에 목숨걸다 밤샙니다^^;;; 8 안나돌리 2006.12.31 2,621 19
20836 흥덕지구 자연&과 이던하우스 중에..... 2 미르 2006.12.31 2,315 78
20835 권고사직~~ 9 뷰티맘 2006.12.31 3,079 38
20834 애니콜----> 사이언 4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2006.12.31 1,862 14
20833 모유~모유~ 8 뷰티맘 2006.12.31 1,054 29
20832 잊을 수 없는 2006년, 기다리던 아기를 만나다 17 사라 2006.12.31 2,789 44
20831 웃으세요,,^^ 11 푸우 2006.12.31 1,961 13
20830 친언니 5 생명수 2006.12.31 2,346 14
20829 남편의 거짓말,,,, 1 궁금녀 2006.12.31 2,398 28
20828 목동 정상어학원 어떤가요? 2 영맘 2006.12.30 5,771 181
20827 전화가 왔어요. 1 산골에서 2006.12.30 1,647 49
20826 2006년을 보내며.... 5 chatenay 2006.12.30 1,094 46
20825 [아동극 축제] 제 3회 아시테지 겨울연극제로 놀러오세요~ 최연수 2006.12.30 622 5
20824 마이러브 허연주 2006.12.29 782 28
20823 유아와 아동 책추천해놓은 사이트??? 4 미니쭈니 2006.12.29 1,726 31
20822 송년산행~삼각산에 등산객이 하나도 없네요^^@@ 5 안나돌리 2006.12.29 1,277 22
20821 인터넷 주소창이 사라지고 메인 화면의 사진중 몇개는 빨간배꼽.... 5 일녀이남 2006.12.29 1,037 43
20820 피부에 그림그릴 수 있는 크레용? 있을까요? 8 행복한베로니카 2006.12.29 829 13
20819 어린이 방한화가 방수는 안되나요? 2 아카시아향기 2006.12.29 728 12
20818 신세타령 2 이음전 2006.12.29 1,165 19
20817 저에게 좋은 소식이~~ 축하해주세요~~ 21 잠오나공주 2006.12.29 3,549 31
20816 의료인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외과수술후) 칠리칠리 2006.12.29 91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