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chatenay 입니다~*^^*
제게는 참 여러가지 일있었던 한 해 였습니다...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
2004년 여름,가입하고 참 많이 도움도 받고,사이트 돌아보며 울고 웃고 ...많은분들과 닉넴으로 친해지고....행복했구 계속 행복할 예정 이~지~요!!
나름 글을올려도 "날 아는분이 있을까?" 싶었는데 가끔 잘 지내느냐 쪽지 주시는 분들도 있어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 더 감사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올해가 가기전 여러분께 알려 드려야 겠다는생각이 요즘 부쩍 들었어요....
저....11주째던가, 계류유산 했어요.....82에 축하받으려 글올리고 두주지나서 였지요....
여러분의 축하로 많이 행복했는데 아기가 심장뛰는소리만 들려주고 더 자라지 못해 수술을 했어요...
그때는 많이 속상해서 울고....우울해서 ...또 축하 해 주신 여러분께 면목이 없어 금방 글을 못 올리겠더라구요...
혜경샘께만 쪽지로 알려드리고 뭐,기억이나 하시려나...싶어 조용히 지냈는데 몇분께 쪽지를 받았어요~ 아기 태어나면 또 글 과
사진 올려달라구요..
그 글을 보니.....더이상 가만 있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어요,.....이젠 저도 마음 많이 아픈거 가라 앉았으니까요.....
저 보고 희망 가졌던 분들....실망하지 마시고 계속 노력하셔요....저도 노력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이것도 다 하나님께서 절 훈련시키시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추스렸답니다~
내년에 한번 더 시도해 볼 작정인데요....그때는 글 안 올릴께요~임신이 되고 잘 키워서 낳으면 그때 알려 드릴께요~
축하해 주셨던 ....또 잘 키우라고 기도해 주셨던 분들...잘 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82식구 여러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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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을 보내며....
chaten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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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46
작성일 : 2006-12-30 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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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음전
'06.12.30 1:11 PM꼭 소망대로 되시길 빕니다.
2. 이영희
'06.12.30 8:07 PM힘내세요!!
내년엔 멋진 일이 많이 일어나서 행복한 해가 되길..
하나님의 은총이 님의 가정에 넘치길 기도 합니다...^^3. 안나돌리
'06.12.31 9:34 AM아..그리 맘아픈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꼭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chatenay님..화이팅!!!4. 늘푸른호수
'07.1.1 1:24 PM잘 이겨내신것 같아...다행스럽네요
2007년엔...잘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생각날때 마다 기도 드릴께요.
화이팅~~!!5. chatenay
'07.1.2 3:09 PM감사합니다~*^^*
저도 올해에는 다 잘될거라고 믿고 있어요!!
82식구들! 모두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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