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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총회 잠복패션 추천 좀

조회수 : 3,684
작성일 : 2023-03-19 14:42:38
아이 고등총회갑니다.


공부 잘하지도 않는데 부회장되어 억지 참석하는데
잠복패션 추천 부탁드려요.

검정 바바리, 베이지 바바리
검정 에코백, 하얀 에코백

놓고 고민이 많습니다.

바지는 네이비 바지에 카라 면 셔츠
신발은 뉴발 327 솔트 매우 어두운 색으로 신을 예정입니다.
칙칙한 뿔테 안경 낄까 그냥 평소처럼 렌즈 낄까 고민도...



IP : 58.143.xxx.2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3.19 2:47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잠복이 뭐죠??

  • 2. 제일
    '23.3.19 2:48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눈에 안 띄는 옷이요.

  • 3. ㅇㅇ
    '23.3.19 2:48 P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

    저도 잠복이 뭔지 너무 궁금...
    그게 뭔가요?

  • 4. 기억안남
    '23.3.19 2:50 PM (175.193.xxx.206)

    총회에 참 많이 갔지만 어머니들 옷입은건 기억이 안나네요.

  • 5.
    '23.3.19 2:50 PM (210.96.xxx.10)

    저중에 아무거나 입고 신고 매셔도
    크게 눈에 안띌거 같아요
    의외로 남의 복장에 큰 신경 안써요
    뿔테 안경은 안쓰는게 좋을거 같고요.

  • 6. 한국어 맞아요?
    '23.3.19 2:5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잠복 (潛伏)
    드러나지 않게 숨음
    예)잠복 근무

    잠복의 “복”은 의복의 “복”이 아닙니다만..
    제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의복으로서의 잠복은 처음 보는 단어네요

  • 7. ...
    '23.3.19 2:51 PM (223.62.xxx.68)

    잠복패션이래서 잠복수사하는 여형사 컨셉 잡으시려는건가 했네요

  • 8. 제일
    '23.3.19 2:5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잠복: 드러나지 않게 숨음.
    코로나 "잠복기"할 때 잠복

  • 9. 뭔가
    '23.3.19 2:52 PM (221.165.xxx.65)

    웃기네요ㅎㅎ

    공부 그닥인데 부회장된 아이의 엄마?라서
    눈에 뜨이면 안 된다는 발상도 약간 ㅋ
    부담스러우신가요ㅎㅎ

    걍 평범하게 입고 다녀오세요

    흰검
    검검은 오히려 더 눈에 잘 뜨이죠

  • 10. ㅁㅁㅁ
    '23.3.19 2:53 PM (58.120.xxx.239)

    오히려 트랜치, 스카프가 더 눈에 띄어요 ㅎㅎㅎ
    여기서만 트랜치지 실제 입고 오시는 분 안계신듯요
    (몇년 전 패션)
    며칠 전 다녀왔어요

  • 11. 아구
    '23.3.19 2:5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그러니 패션을 붙였지요.

  • 12. .....
    '23.3.19 2:53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검정 바바리에 검정 에코백.어두운계열 바지
    어때요?

  • 13. 음..
    '23.3.19 2:53 PM (175.223.xxx.248)

    부회장 어머니시면 반대표 하실 상황이 생길수 있으니 굳이 잠복하지 않으셔도 될듯

  • 14. ..
    '23.3.19 2:54 PM (211.221.xxx.212)

    저도 다른 분 옷 생각 안나네요. 편하게 다녀오세요~~

  • 15. ....
    '23.3.19 2:54 PM (39.7.xxx.118)

    검정 바바리에 검정 에코백.어두운계열 바지
    어때요?

    근데 왜 다들 잠복패션을 못알아 듣죠?
    전 한번에 이해했는데

  • 16.
    '23.3.19 2:55 PM (119.70.xxx.90)

    집앞학교라 저녁하다말고 청바지에 운동화 추워서 코트입고 뛰어갔는데 옷 고민했어야 하나요?
    담임샘 뵈면 뭐 물을지 고민해보세요
    울반은 3명이라 편하게 궁금했던거 많이 여쭤보고 왔어요
    걍 검정으로 쫙 빼고 가세요 아무도 신경안써요

  • 17. 오마이가스레인지
    '23.3.19 2:55 PM (58.143.xxx.27)

    반대표요? 오...노...

  • 18. ㅡㅡ
    '23.3.19 2:56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아, 잠복할 때 어울리는 패션이군요,,
    하나 배웠습니다. 고마워요

  • 19. 직딩맘
    '23.3.19 3:21 PM (118.37.xxx.7)

    어제 뭐 입으셨어요?
    그거 그대로 입고 가세요. 그만큼 아무도 신경 안씀.
    옷으로 회자될 정도면 동은엄마 스타일정도 되어야…

  • 20. 초록니
    '23.3.19 3:28 PM (59.14.xxx.42)

    이미 반대표 반장엄마인데, 뭘 걱정하시는지요?
    옷차림은 그냥... 다들 남 신경 쓸 틈이 없는게
    고등인걸요.입시나 신경쓸까...

  • 21.
    '23.3.19 3:33 PM (1.236.xxx.165)

    ㅋ ㅋ 잠복 패션 단어가 재밌습니다 ㅎ ㅎ
    저도 튀고싶지않아요. 마스크하고 전부 블랙으로 입으시면
    딱 좋을것같아요. 말도하지마시구요

  • 22. 부반장엄마가
    '23.3.19 3:41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몸사리면
    아무직책도 안 맡은 엄마하라는 심뽀?

  • 23. 당연히
    '23.3.19 3:44 PM (58.143.xxx.27)

    사람들이 안하면 담임쌤 임원엄마 지정이죠.

  • 24. ㅋㅋㅋ
    '23.3.19 3:46 PM (123.212.xxx.149)

    저도 극 내향형이라 그런지 잠복패션 바로 이해했어요. 근데 임원엄마면 어떻게 입어도...;;;

  • 25. 그냥
    '23.3.19 3:54 PM (113.199.xxx.130)

    편한게 부담갖지 말고 입고 다녀오세요
    고등엄마는 뭘 입고 가도 티도 안나고 튀지도 않아요

    운동화 많습니다 진짜 많고요
    명품백도 없어요 폰이나 에코백 많고요

  • 26. ㅁㅇㅁㅁ
    '23.3.19 4:27 PM (125.178.xxx.53)

    잠복패션 ㅋㅋㅋ

  • 27. 나야나
    '23.3.19 5:24 PM (182.226.xxx.161)

    우리나라 사람들 병이네요..총회패션을 왜 이리 민감할까요..거지같이만 안입고가면됩니다..

  • 28. 갸우뚱
    '23.3.19 7:54 PM (180.70.xxx.42)

    총회패션이란 말도 웃겨요.
    그냥 본인 평소 스타일중에 얌전한 자리갈때 입는 차림으로 가면되지 총회라고 옷사고 가방 걱정하고..
    사회초년생들도 아니고 중고등엄마면 통상 적어도 나이 40대이상일텐데 입고갈 옷 한벌 없을까요.
    트렌치면 어떻고 가디건이면 어떻고 패딩이면 어때요.
    정말 튀는 옷차림 아닌 다음에야 진짜 아무도 신경안써요.

  • 29. 네?
    '23.3.19 9:56 PM (58.143.xxx.27)

    새로 산다 안했는데요? 고등은
    너무 무례하지도 않고 수수하면서 눈에 안띄면서
    촌스럽지도 않게 입으려고 고민하는거예요.
    최대한 눈에 띄고 블링블링하게 뻐쳐 입으려면 고민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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