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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볶음을 했는데 남편이 비리다고 하네요..

| 조회수 : 1,570 | 추천수 : 0
작성일 : 2005-11-09 07:48:46
요리초보 주부랍니다 ^^;

마땅히 요리배울데가 없어요..핑계겠지만
지금 야간에 12시간 일하느라 집안일도 매일 미뤄대서
요리학원같은곳은 엄두도 못내요..
그래서 티비나 인터넷에서 반찬검색해서 가끔 만들어 먹는데요..

미역줄기 사다가 소금씻어내구 한시간정도 담궜다가
당근이랑 볶았는데요..
그냥 이렇게만 나와있어서...

남편이 비리다고 안먹어요 ㅠ_ㅠ..
비리다고 비리다고 하니 저도 비린거 같아서 점점 못먹게 되는데..

시어머니가 해주신건 안비리던데
뭔가 다른방법이 있는가요 좀 가르쳐주세요 ㅠ_ㅠ
원레 그냥 막볶으면 비린가.. 아니면 당근이 문제인가..
그것두 모르겠어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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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앙칼진애미나이
    '05.11.9 9:03 AM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볶아보세요... 다진마늘 넣으시구요~^^
    저도 미역볶음 좋아라 하는데... 그냥 볶은것만 먹다가... 부산에 가니 고추기름으로 볶아주시던데...
    것도 매콤하니 맛나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요^o^

  • 2. 나나언니
    '05.11.9 9:15 AM

    재료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어요. 저는 당근 대신에 다진 마늘이랑 양파랑 넣고 볶는데, 매번 사다 먹는 매장이 아닌 다른 마트에서 파는 미역줄기를 사다 먹었더니 같은 방법으로 해먹었는데도 비리더라구요. 미역 자체의 질이 나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 3. 이민경
    '05.11.9 9:56 AM

    저두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양파랑 볶아먹어요.. 국간장도 조금 넣구요..
    아무래도 한번 데치심이 어떨런지..

  • 4. cocoroo
    '05.11.9 11:40 AM - 삭제된댓글

    저는 후추를 좋아해서 후추를 쳐요

  • 5. 미소천사
    '05.11.10 12:22 AM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담궈 두시면 맛이 없어져요. 담근후 오며가며 간을 보시고 적당하다 싶을때 두세번 약간 조물거리며 씻어낸후 물기짜고 적당히 자른후 팬에 기름을 넉넉히(꼭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좀 많은거 아닌가 할정도로 (저는 한수저 정도 -물론 양에 따라 다르지만 ) 넣어주세요. 마늘이 비린맛을 잡아주거든요. 그리고 미역줄기넣고 매매 뽁다가 그 상태로 드셔도 되고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드셔도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포인트는 넉넉한 기름과 충분한 마늘입니다.

  • 6. 호호바
    '05.11.10 9:38 AM

    끓는 물에 한번 데치시면 비린내 걱정 절대
    없답니다.
    예전에 요리 프로그램에서 요리사분이 그러신더군요.
    그후론 저도 꼭 데쳐서 합니다.

  • 7. 김정희
    '05.11.11 6:22 PM

    그렇구나...또 한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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