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장아찌
진도아짐 |
조회수 : 2,105 |
추천수 :
6
작성일 : 2008-06-25 17:12:51
220617
매실효소는 담가두었는데 또 지름신 발동 이번에는 짱아찌에 도전해보았습니다. 깨끗이 씻어 물기 빼고 칼집넣어 쪼각쪼각 쪼개서 설탕과 1:1로 섞어 뒤적뒤적 해주니 하룻밤 사이에 보골보골 거품이 생기며 발효가 되는 중입니다. 짱아찌는 얼마만에 건지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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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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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6.28 9:11 AM
엄마가 침대를 쓰실거면 아기도 침대, 엄마가 바닥에서 주무실거라면 아기 침대는 선택 사항이죠. 가장 안 좋은 조합이 같이 어른 침대에서 아기랑 같이 자다가 사고나는 경우와, 엄마는 침대에서 자고 아기는 바닥에서 재워 바닥의 먼지며 침대에서 떨어지는 그 모든걸 아기가 호흡하게 되는 경우라고 봅니다.
서양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쪽도 그렇고 아랍권도 거의 침대 쓰지 않습니까? 저는 방바닥에서 자는 경우를 일본과 우리 나라밖에 보질 못해서, 침대에서 아기 재우는게 꼭 서양만의 문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습관상의 문제일 뿐이죠.
그리고, 서양에서도 생후 6개월 정도는 아기랑 한 방에서 자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아기가 깰 때마다 오고 가는게 번거로워서 그러는거지요. 물론 그렇게 같이 자던 사람들도 6개월부터는 밤중 수유를 끊는건 물론이고 아기들이 안 깨고 자게 하는 연습 시킨다고 다른 방에서 재우는겁니다.
저는 수납장이 없이 높이 조절되는 침대를 썼었습니다. 아기가 클수록 매트리스는 당연히 낮춰야지요. 제가 산 침대는 그 창살같은걸 두 개 정도 뺄 수 있어서 아기가 원하면 혼자서 기어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기가 낮잠 자다가 깨면 혼자서 기어 나와 엄마를 찾아오는거죠. 밤에는 아기가 돌아다니면 안 되니 창살 도로 끼워놓고요.
이런 침대는 창살을 엄마편으로 열어놓게 만들어놓은게 별로 없어서 수유시 아기를 꺼내는게 처음에는 아주 큰 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물론 한 두달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요.
뒤집으면 좋다, 기어다니면 다친다 하셔서 아기 침대 안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아기가 자다가 뒹굴거리면 벽에 머리 부딪치는게 더 큰 일로 여겨졌었습니다. 침대내에서는 부딪쳐봤자 나무에다가 범퍼까지 대어져 잇으니 별로 아파보이지 않더군요.
아기가 다른 집에서 잘 때 분명히 벽에 베개나 쿠션을 대놓았음에도 어떻게 그렇게 그 사이로 가서 머리를 부딪치는지, 몇 번 그런 적이 있었는데 정말 혹도 크게 나고, 무엇보다 아기가 너무 놀래서 애 좀 먹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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