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김치를 주셨는데..
어머님 혼자 무슨 욕심이 그리 나셨는지
배추가 좋아보여 저 모르게
김장을 또 하셨답니다.
안 익혔다고 익혀 먹으라고 주셨는데..
웩!!! ㅡㅡ;
짜고.. 어찌나 신지요..
저 주려고 꺼내 놓으셨을 때
이미 익었었나봅니다..
이런 김치는 어찌 먹어야하나요?
짜도짜도.. 너무 짜요.. ㅜㅜ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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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신 김치..
숀 맘 |
조회수 : 722 |
추천수 : 4
작성일 : 2008-01-06 22: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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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은미
'08.1.7 9:33 AM저희 집에서는 양념을 물에 씻어 낸 후 물에 조금 담구어 신맛이나 짠맛을 좀 울궈낸 후
물기 빠지면 삼겹살 구워 싸 먹기도 하고요
볶은밥 만들어서 김치에 말아 오븐에 살짝 구워 먹기도 하고요
또...... 쫑쫑 썰어 된장풀어 국 끓여 먹기도 하고요
전 그냥 찬밥 물말악서 쭈~욱 찢어 같이 먹는게 젤 맛있더라고요2. 캔디
'08.1.8 10:33 PM전 싱거워서 속상한데 숀맘님과 반씩이라도 바꾸고싶네요^^
물을 여러번 담구었다 꼭짜서 된장에 쌈싸먹으면 맛나요.
어쨌든 짠기는 그래야빠지지않을까요? 어르신이생각해서주신건데
그래도짠기가조금남으면 김치로만 밥싸먹어도되고요...
우째 이리불공평할까요? 저희김치너무싱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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