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조님의 생강케이크를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
당밀이 없어서요..
물엿 넣으란 말도 있던데.. 꿀은 안될까요?
흑설탕은 없어서리.. 흑설탕 시럽은 좀 힘들 것 같구요..
그리고 한국 생강으로 해도 많이 안매울까요? 양을 조절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ㅜㅜ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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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밀 대신에 꿀?
랄랄라 |
조회수 : 1,56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7-11-01 11: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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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렌지피코
'07.11.1 12:37 PM꿀도 되는데 질감은 그 질감이 안나올거예요.
흑설탕을 넣으라는건 당밀이 흑설탕의 주 원료기 때문이구요,
좀 더 찐득하고 촉촉한. 특유의 향때문에 당밀을 넣는건데, 없을경우 물엿 넣고 분량의 설탕, 혹은 절반의 설탕을 흑설탕으로 대체하면 비스므레하게 흉내가 난다는 뜻입니다.
뭐..없으면 그냥 해도 되긴 합니다. 딱 그 맛이 안나서 그렇기...
생강이 많이 들어갈 경우, 좀 매울수도 있어요. 어디까지나 취향이라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덜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자신이 없으시면 먼저 통으로 썰어서 생강차 끓이듯 한번 끓여 내세요.
국물은 차로 드시고 건져낸 생강을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제가 생강케익 만들적마다 늘 그렇게 하거든요.2. remy
'07.11.1 6:08 PM전 당밀 대신에 그냥 올리고당 넣었구요,
레시피에 나와있는지 모르지만 설탕 대신 흑설탕으로 넣었던거 같아요.
생강은 표시된 양의 반은 진짜 생강 갈아서, 반은 생강가루로 넣었어요.
맛은 좋았구요, 생강은 약간 강하다 싶은데 먹고 나선 딱히 속이 불편하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정말 겨울되면 생각나요....^^;;
따듯한 홍차나 녹차 같은거랑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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