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랑 돼지고기,김치,숙주데친것,양파,대파 이렇게 들어갔구요....
항상 많이 하게 되는데 보통 다른집에 좀 나눠주곤 했거든요.
근데 지금 주변에 줄사람이 없네요....ㅋㅋㅋ
아이들이랑 먹는데 이나라는 날도 무지무지 더워서 냉장고에 둬도 불안해요..
동그랑땡이나 뭐 그런반죽들은 냉동 해봤는데 이건 잘 모르겠네요...
숙주가 들어가서 좀 애매....ㅎㅎㅎ
냉동해도 될까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빈대떡 반죽해둔거 냉동해보신분 계시나요?
j-mom |
조회수 : 1,259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7-08-10 12:31:58
- [키친토크] 마이애미 키톡지사 자진.. 49 2015-01-11
- [키친토크] 만두특집 그리고 밥상들.. 56 2013-03-07
- [키친토크] 길다 길어..언제 끝나.. 70 2012-07-18
- [키친토크] 그래도 키톡이 좋다.(.. 64 2012-05-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원
'07.8.10 5:22 PM답변이 없어서 제가 씁니다.
반죽보다는 차라리 익혀서 냉동해 뒀다가 다시 데워서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2. 지니마미
'07.8.11 1:01 AM냉동했다녹이면 수분이 많이 생기지않을까요 반죽한것 모두를 익히는데 약80~ 90% 정도만 익혀서 냉동했다가 필요한만큼 내서 데워서 드시면 금방만든거와 별차이가 없답니다
저는 빈대떡은 물론이고 부추전 고추전 호박전 뭐든 모두 만들어 냉동시켰다가 먹는데
이렇게 하는게 재료의 손실이 가장 적지 않나 싶네요3. 김혜선
'07.8.20 8:34 PM아니요.
우리 식구들은 전은 금방한것 아니면 잘 안먹어요.(길을 나쁘게 들였죠.. 발등을 찍습니다)
반죽이 많아서 한두번 먹을 양을 냉동했다가 해동시켜서 부쳤더니
말짱하던데요. 익혀서 냉동하면 아무래도 데울때 기름도 더 넣어야하고 해서 느끼하지 않나요?
그리고 뻑뻑하고. 해동해서 즉석에서 부치니까 새로한 것 같아요.
새로 했다고 남편한테 빡빡우겨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