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김치를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거의 항상 김치 윗면이 허옇게 변합니다.
마치 락스를 뿌려 놓은 듯이 허옇게 변하고 녹색 잎은 아주 연한 연두색으로 변해요..
김치 윗면을 걷어내면 빨갛게 괜찮은데.. 왜 이러죠?
살림 고수님들 부탁합니다!!!
저가 김치를 담을때 뭘 잘 못하나봐요..ㅠㅠ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조언을 구합니다.-김치에 관해서
우기미니 |
조회수 : 1,506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7-27 11:15:26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살림물음표] 드럼세탁기 사려고 하는.. 6 2012-07-27
- [건강] 롱키원 사용해보신분 .. 1 2012-01-09
- [요리물음표] 매실액기스 ..급해요... 3 2010-09-27
- [요리물음표] 된장에대해서...ㅠ ㅠ.. 1 2007-10-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소천사
'07.7.27 10:22 PM김치를 잘 못담으셔서 그런게 아니라 공기와 접촉을 해서 그렇게 되는거라고
생각되어요. 저도 그냥 보관할때랑 꼼꼼하게 우거지 덮어 둔거랑 확연히 틀리더라구요.
지금은, 김치 겉잎을 구하기 힘드실테니 위생봉투 꼼꼼하게 덮어두세요.
꾹꾹 눌러서 국물에 김치가 잠길수 있도록 신경쓰시면 괜찮으실꺼에요.2. 온새미로
'07.7.27 10:35 PM^^*미소천사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으네요....그리고 덧붙이자면...국물이 넉넉히 있어야 좋답니다.
국물 위로 떠 있게 되면 그렇게 되니까...꼭꼭 누르시기도 하지만, 애초에 김치를 담글때
배추를 너무 푹 절이지 않고 양념을 하게 되면 자연 물이 넉넉히 생긴답니다.그러면 김치도 아삭아삭...싱싱하답니다....3. 우기미니
'07.7.27 11:43 PM미소천사님,온새미로님,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였어요. 그러고 보니 국물이 별로 없긴 하네요. 바로 위생비닐을 덮어야 겠어요..
다음엔 배추를 소금물에 절여야겠어요..시간 절약한다고 소금만 뿌렸더니...
감사, 감사 합니다.4. 맘이아름다운여인
'07.7.28 1:50 PM헉 저도 그런데...매번 김치 담글때마다 왜그럴까 하고 궁금했어요 거기다가 제가 담근 김치는 너무 빨리 신김치가 되더군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