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요..
볶은 야채의 양이 너무 많아..
춘장 한봉지를 다 넣었는데..
아무래도 춘장을 너무 많이 넣은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짠맛이 덜 느껴지게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어제 자장면을 하기 위해 자장소스를 만들었는데요..
뭉게구름 |
조회수 : 78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7-04-26 13:23:38
- [요리물음표] 감식초 풋감으로도 가능.. 2012-09-02
- [건강] 하지정맥과 걷기운동 1 2011-10-26
- [요리물음표] 매실효소 발효 다 된 .. 1 2011-09-08
- [요리물음표] 된장에 희끄무리한 게 .. 2 2011-09-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oolHot
'07.4.26 3:03 PM춘장 한 봉지는 좀 과하셨네요.^^;
아무래도 양을 늘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야채를 따로 볶아서 더 넣으시고 물도 더 넣으시고.. 전분으로 묽기 조절하시고요 설탕도 넣으세요.
설탕이 짠맛을 상쇄시켜 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으면 한동안은 드셔야 할텐데..-_-;;;2. 김흥임
'07.4.26 7:08 PM - 삭제된댓글윗님말씀대로 하셔서 절반은 냉동실로 보냈다가 한이주나 지난뒤 반찬 귀찮을때
전날쯤 냉장실에 옮겨 자연해동시킨뒤 끓여서 밥이나 해서 짜장밥 뚝딱 한끼 이우셔요^^3. 뭉게구름
'07.4.26 8:08 PM감사합니다..8인분을 만드는데..양이 가늠이 안돼어서요..오늘 야채..좀 더 볶아넣고..물도 조금 더 넣고해서..잘 먹었습니다..남은 것은 냉동실행 했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